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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국외반출 승인대상 해양수산생명자원 290종 신규 지정

국외반출 승인대상 해양수산생명자원 290종 신규 지정

해수부,「국외반출 승인대상 해양수산생명자원 지정 고시」개정


해양수산부는 2월 28일「국외반출 승인대상 해양수산 생명자원 지정 고시」를 개정해 발표했다.
해양수산부는 나고야 의정서 발효에 따라 우리나라 해양수산생명자원의 무분별한 국외 반출을 방지하기 위해「국외반출 승인대상 해양수산생명자원 지정 고시(2017. 10. 31. 제정)」를 마련하고, 11개 분류군 1,127종의 자원을 국외반출 승인대상으로 지정한 바 있다.
이번에 개정된 고시의 주요 내용을 살펴보면, 전문가 평가 및 검증을 통해 새롭게 발견된 신종 및 생태학적 가치가 높은 종 등 290종을 국외반출 승인 대상으로 신규 지정했다.
또한, 기존의 승인대상 중 국내 생산량이 많고 수출이 활발한 68종은 수산물 수출업계 등의 의견을 반영해 승인 대상 종에서 제외했다.
아울러, 최근 연구를 통해 학명·국명이 수정된 274종의 명칭을 변경했다.
「해양수산생명자원의 확보·관리 및 이용 등에 관한 법률」 제41조에 따르면, 승인 없이 해양수산생명자원을 국외로 반출한 자는 5년 이하의 징역 또는 5천만 원 이하의 벌금에 처하고 반출한 해양수산생명 자원은 몰수한다.
개정된 고시 전문은 해양수산부 누리집 법령정보(www.mof. go.kr), 법제처 국가법령정보센터(www.law.go.kr) 및 국립해양생물자원관 해양생명자원통합정보시스템(www.mbris.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국립 해양·수산계 대학 새 실습선 4척 명명식


지난 2월 부산 영도 한진중공업 조선소에서 열려
국립 해양·수산계 대학들의 새로운 실습선 4척 명명식이 지난 2월 20일 부산 영도구 한진중공업 영도조선소에서 열렸다.
이날 명명식에는 교육부 박백범 차관, 한국해양대·목포해양대·전남대·군산대 총장, 한국선급 이정기 회장, 조선소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했다.
한국해양대 실습선에는󰡐한나라호󰡑, 목포해양대 실습선에는󰡐세계로호󰡑, 전남대 실습선에는󰡐새동백호󰡑, 군산대 실습선에는󰡐새해림호󰡑라는 이름이 각각 붙여졌다.
정부는 2015년에 실습선 5척을 건조하기 시작했으며, 이 가운데 제주대 실습선 아라호는 지난해 11월 먼저 취항했다.
한국해양대와 목포해양대 실습선은 각각 9천톤급으로 230여 명이 탈 수 있다.
한나라호의 경우 규모가 기존실습선(3,640톤)의 2.5배 규모로, 현재 아시아 최대인 한바다호(6,686톤)보다도 더 크다.
전남대, 군산대, 제주대의 수산계열 실습선은 각각 2천996톤 규모로 110여 명을 태울 수 있다.
이 배들 역시 1천톤급이던 기존 실습선에 비해 규모가 2배 이상 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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