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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18년 횟감용 참치 공급량 26만1,000톤

日,‘18년 횟감용 참치 공급량 26만1,000톤

냉동 눈다랑어 대폭 감소, 2년 연속 30만톤 무너져


일본 수산청은 3월 11일 지난 2월 중순 개최된 「2018년 제4회 참치수급 협의회」에서 도출된 「참치수급 전망」을 발표했다.
이 전망에 따르면 2018년 연간 횟감용 참치 공급량(수입 포함, 선어와 냉동 합계)은 26만1,000톤으로 2017년에 비해 1만9,000톤 감소해 2년 연속 30만톤 이 무너졌다. 그 원인은 적색육(아까미, 赤身) 상품 중 주력 품목인 냉동 눈다랑어의 공급 감소가 영향을 미쳤기 때문으로 분석된다.
2018년 수입을 제외한 횟감용 참치 생산은 냉동참치가 8만9,000톤으로 2017년에 비해 1만4,000톤 감소했으나 선어참치는 4만8,000톤으로 2017년에 비해 2,000톤 증가했다. 따라서 지난해 횟감용 참치 생산 합계는 총 13만7,000톤으로 2017년에 비해 1만3,000톤 줄었다.
수입은 냉동이 11만1,000톤(전년 대비 4,000톤 감소), 선어가 1만3,000톤(전년 대비 2,000톤 감소) 합계 12만4,000톤으로 전년 대비 6,000톤 감소했다.
횟감용 참치 공급 감소의 주요 원인으로 가장 많이 거론되는 것은 냉동 눈다랑어의 어획부진(흉어)이다.
동 협의회 참석자들에 따르면『태평양에서는 외국어선들도 1주일에 척당 5~6톤 밖에 어획하지 못한다. 즉, 1일 척당 1톤 미만으로 어획하고 있다』, 『올 1~3월 운반선 입항의 경우에는 일본 선박(운반선)들의 대서양 참다랑어 반입이 많지만 눈다랑어는 별로 없다』는 보고가 있다. 따라서 앞으로도 냉동 눈다랑어 반입은 늘어나지 않을 것으로 예상된다.
반면 뱃살(脂物) 상품은 대서양 참다랑어와 남방참다랑어 자원 회복으로 공급이 증가하고 있다. 2018년 풍부하게 반입된 지중해산 양식참다랑어에 대해서는『폭풍우로 인한 흉어로 현지 생산이 지연되고 있다. 지중해산 양식 참다랑어 반입은 예년대로 1~3월에 이뤄질 것으로 전망된다』는 보고도 있다.



횟감용 참치 공급 실적


(단위 : 톤)

구분

생 산

수 입

합계

냉동

선어

소계

냉동

선어

소계

2011년

88,000

47,000

135,000

112,000

31,000

143,000

278,000

2012년

113,000

46,000

159,000

138,000

31,000

169,000

327,000

2013년

110,000

43,000

153,000

121,000

28,000

149,000

302,000

2014년

107,000

42,000

148,000

133,000

24,000

157,000

305,000

2015년

114,000

45,000

159,000

124,000

19,000

144,000

303,000

2016년

102,000

51,000

153,000

129,000

20,000

149,000

302,000

2017년

103,000

46,000

150,000

115,000

15,000

130,000

280,000

2018년

89,000

48,000

137,000

111,000

13,000

124,000

261,000

* 참치수급협의회에서 산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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