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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대만,“눈다랑어 자원 악화 위기 문제”공유

일본-대만,“눈다랑어 자원 악화 위기 문제”공유

대만에서 눈다랑어 자원문제협의회


대만 및 일본 연승, 선망 등 참치어업 관계자 대표들은 지난 3월 28일 대만 카오슝에서 「눈다랑어 자원문제협의회」를 개최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수산경제신문」가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이날 양국 참가단체들은 각각 업종에 따른 사정 등 대응의 어려움을 제시했지만 「눈다랑어 자원 악화의 위기」라는 점에 대해서는 인식을 같이 하면서 어업자들에 의한 눈다랑어 자원문제 해결에 큰 진전을 봤다고 한다.
이날 협의회는 대만 참치연승업계와 선망업계를 포함, 대만 자본 어선 소속국인 세이셀, 바누아투 대표가 중심이 되어 개최되었다.
아울러 일본에서는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전국원양가다랑어․참치어업자협회, 해외선망어업협회 등 참치 관련 3개 단체가 옵서버 자격으로 참석했다.
이번 협의회에서는 주로 눈다랑어 자원 악화 문제에 대한 협의가 이뤄졌다.
대만 소형연승업계에서는『어획쿼터 삭감으로 연결되는 조치는 수용하기 어렵다』는 등의 의견이 표명되었다.
또한 소형 눈다랑어 혼획으로 이어지는 어류군집장치(FADs) 대책으로는 일본 선망업계가「FADs에 의존하지 않고 조업이 가능하다」는 의사를 표명한 반면, 대만의 선망업계는『어류군집장치에 의한 눈다랑어 혼획은 해역별로 차이가 있다 』는 등 FADs 규제에 대해 난색을 표명했다.
다만 이번 협의회는 대소(大小)연승, 선망어업이 처음으로 한자리에 모였다는 점에서 의의가 있으며, 참석자들은 앞으로도 이 문제를 계속 협의해 나가자는데 의견의 일치를 보았다.



중서부태평양 참치 자원량 양호한 상태


남태평양 공동체 사무국 과학자들, PNA 보존조치로 자원량 양호 보고
남태평양 공동체 사무국(Pacific Commun ity, SPC) 과학자들은 나우루 협정 당사국(PN A, Parties to the Nauru Agreement)들이 이행한 보존조치로 인해 중서부 태평양의 참치자원량이 양호한 상태라고 보고했다고「paci ficnewscenter」가 최근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최근 PNA 회원국들은 PNA 수역의 장기 참치어획 관리 및 기타 협의 사항을 논의하기 위해 팔라우에서 회의를 개최했다.
PNA Ludwig Kumoru 의장은 어류군집장치 금지, 조업일수 제한 및 기타 보존조치가 중서부 태평양 참치 자원의 지속 가능성에 기여했다고 말했다.
Kumoru 의장은 다른 해역의 참치 자원과 비교하여 중서부 태평양 참치 자원은 잘 관리되고 있다고 덧붙였다.
2017년 SPC 자원평가 결과 태평양 눈다랑어, 황다랑어, 날개다랑어 및 가다랑어 자원상태는 양호한 것으로 보고되었다.
PNA를 구성하는 태평양의 8개 도서국들은 세계 최대의 참치선망어업을 관리한다.
PNA 선망어업은 참치캔에 주로 사용되는 가다랑어의 50%를 공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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