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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태국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3월말 대비 상승세

태국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 3월말 대비 상승세

톤당 3월말 1,550 달러→ 4월 둘째주에 1,575 달러로 1.6% 올라


냉동 가다랑어(原魚) 태국 방콕 국제시세가 올 3월말 이후 2주 동안 톤당 25 달러 상승했다.
참치전문매체「Atuna.com」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태국 방콕 하역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가 지난 3월말 톤당 1,550 달러를 기록한 이후 2주만에 톤당 1,575 달러(1.8kg上 기준)로 결정되었다. 이같은 가격수준은 지난 3월말에 비해 1.6% 상승한 것이다.
2019년 2월 이후 태국 방콕 냉동 가다랑어 국제시세는 2018년 4/4분기 냉동 가다랑어 교역(거래) 둔화 이후 계속적인 증가세를 보여 왔다.
관련업계 소식통들에 따르면 태국 방콕에서 냉동 가다랑어(原魚) 국제시세(1.8kg上 기준)는 저조한 어획으로 인해 계속 상승할 것으로 예상된다.
일부 거래상들은 또한 톤당 1,600 달러의 한층 더 높은 시세에 거래하려고 시도하고 있다고 전해진다.
대부분의 가다랑어 어획활동은 중서부 태평양(WCPO)의 동측해역에서 이뤄지고 있는 중이며 태국 방콕과는 꽤 멀리 떨어져 있다. 이 때문에 태국 시장으로 원어(原魚)를 운송하는 물류비용이 증가하고 있다.



ECU 만타 냉동 가다랑어 시세, 전월比 5.8% 상승


해수온 상승 등 극심한 조업조건 영향으로 어획 저조
동부태평양 참치 허브인 에콰도르(ECU) 만타의 냉동 가다랑어(原魚) 시세가 더 올라 1.8kg 기준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톤당 1,700 달러로 지난 2월에 비해 5.8 % 상승했다.
참치전문 매체「Atuna.com」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연초에 톤당 1,450 달러로 하락했다. 현재 냉동 가다랑어 가격수준은 2019년 1월에 비해 14.7% 올랐다.
동부태평양(EPO)에서의 연례 참치 어획금지 조치의 종료에도 불구하고 가다랑어 어획은 매우 저조해 동부태평양 지역 통조림 회사들은 극도로 원료부족에 시달리고 있다. 동부태평양 지역 어업 회사들은 극히 부진한 어황을 보고하고 있다. 이 회사들은 어황이 크게 부진한 원인을 엘리뇨 현상에 의해 야기된 높은 해수면 온도 상승 탓으로 돌리고 있다.
이 현상은 동부태평양의 대부분의 지역들에서 관찰되고 있다. 강우, 강풍 조건들 또한 엘리뇨 현상과 일관되게 보고되고 있다.
한편 일부 운반선들은 대서양, 인도양 그리고 중서부태평양에서 계속 도착하고 있지만 반입물량이 냉동 가다랑어(원어) 부족 상황을 회복하기에는 여전히 불충분하다.
냉동 가다랑어의 저조한 공급은 또한 통조림 회사들간 경쟁 심화는 물론 가격 인상이라는 결과를 초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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