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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채낚기선 일렉스 오징어 1일 척당 평균 2톤도 못잡아

AR, 채낚기선 일렉스 오징어 1일 척당 평균 2톤도 못잡아

올 3월 21일까지 7만7,007톤 어획 ... 첫 7주 동안 척당 평균 34.6톤 어획


아르헨티나 어선들이 남위 44도 이남 수역에서 일렉스 오징어 조업을 시작한지 80일 후에 어획량은 최저수준을 기록했다.
아르헨티나 채낚기 선주 회의소(CAPA) Juan Redini 회장은 자국의 채낚기선 들이 1일 척당 0∼2톤 사이의 어획량을 보이고 있다. 이 조업선들은 올해 어기 첫 7주 동안 1일 척당 평균 34.6톤의 어획량을 기록한 바 있다.
Juan Redini 회장은 아르헨티나 현지 해양관련 매체인「Pescare.com.ar」와의 인터뷰를 통해『일렉스 오징어 조업선들은 남위 44도 이남 수역을 탐색해 조업하고 있지만 어획량은 매우 저조한 편이다』라고 밝혔다. 이같은 상황에 직면한 선주들은 아르헨티나 북부해역에서 예상된 조업 개시를 기다리고 있다. 조업 개시에 관한 문제는 3월 5주차에 개최되는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업 협의회에서 협의될 가능성이 있다.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청에서 발표된 자료에 따르면 지난 3월 21일까지 전체 7만7,007톤의 일렉스 오징어가 아르헨티나 항구들에 양륙되었다. 이같은 양륙 물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과 비슷한 수준이다.
아르헨티나 공식통계에 따르면 62척의 아르헨티나 채낚기선들은 같은 기간 동안 6만8,769.4톤을 어획했으며, 'freezer trawling vessel'들은 7,76 6.3톤을, 'fresh fish freezer vessel'들은 456.7톤 등을 각각 어획했다.



AR, 남위 44도 이북 수역 일렉스 오징어 조업 조기 개시 승인


CFP, 4월 1일 0시부터 조업 시작 합의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협의회(CFP)는 남위 44도 이북 수역에서의 일렉스 오징어 조업 조기 개시를 허가하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아르헨티나 수산업 조사 개발 연구소(INIDEP)의 권고에 따라 2016년 이후 내려져 왔다.
지난 3월 28일, CFP 회원들은 남위 44도 이북 수역에서의 일렉스 오징어 조업을 2019년 4월 1일 0시부터 조기에 개시하기로 합의했다.
동 협의회는 CAPA와 아르헨티나 수산업&냉동선 선주 회의소(CAPeCA)에서 제시한 의견들을 고려했다. 兩 단체에서는 남위 44도 이남 수역의 일렉스 오징어 조업 지속과 남위 44도 이북 수역에서 일렉스 오징어 조기조업 개시를 요청한 바 있다.두 단체들은 조업선들의 일렉스 오징어 조업물량이 사실상 “0”인 점을 상기 시키면서 조업회회사들이 고도의 위기 상황에 처해 있다고 주장했다.
이와함께 CFP는 2016년의 INIDEP가 2016년에 제시했던 남위 44도 이북 수역 의 일렉스 오징어 조기 조업 개시 비준(승인) 권고도 고려했다.
2016년에 INIDEP는 아르헨티나 북부관리수역(남위 44도 이북 수역) 조업어장의 조기 개방이 가능하다고 판단했었다.
한편, 아르헨티나 현행법에 따르면 남위 44도 이북 수역의 조업어장은 매년 5월 1일에 개방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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