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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RFC사, 총 7척 중 두번째 수퍼트롤선 신조 착수

러 RFC사, 총 7척 중 두번째 수퍼트롤선 신조 착수

러 조선소서 두번째 ... 매년 17만톤의 명태와 청어 추가 쿼터 확보



RFC사(Russian Fishery Company)는 최근 상트페테르 부르크 소재 Admiralty Shipyads(러시아 조선소)에서 전장 108m의 두 번째 수퍼 트롤선 신조를 시작했다.
수산전문매체「Undercurrent News」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 회사의 7척의 수퍼트롤선 신조 계획 중 첫 번째 신조선 착수는 지난 1월 시작되었다.
이에 대해 RFC사는『첫번째 수퍼트롤선의 15 %는 현재 Admiralty Shipyads의 조선대(造船臺 : 배를 만들거나 수리할 때 올려놓는 대) 위에 올려져 있다. 반면 이 수퍼트롤선에 필요한 철근 중 절반 이상은 가공 공정을 마쳤다.
이 회사가 신조하는 수퍼트롤선들 중 처음으로 인도(引導) 예정인 또다른 수퍼트롤선은 현재 터키의 Tersan Shipyad(조선소)에서 건조중이다.
Russian Fisher Company사의 보도자료에 따르면 Admiralty Shipyads에서 2척의 수퍼트롤선 진수는 2020년 상반기로 예정되었으며 시운전은 2021년으로 예정되었다.
RFC사의 수퍼트롤선 7척 신조 계획(프로젝트CT(ST)- 192)은 러시아 정부의‘투자 쿼터’계획의 직접적인 결과물 이다. 러시아 정부의‘투자 쿼 터’계획에 따라 어업회사들이 러시아에서 선박을 신조할 경우 추가 어획 쿼터를 획득할 수 있다.
이에 대해 RFC사의 Fedor Kirsannov CEO는 성명서를 통해『RFC사의 수퍼 트롤선 7척 신조 계획 추진은 러시아 투자 쿼터 계획의 효율성을 명확히 확인시켜 주는 사례』라며,『이 계획을 추진을 통해 RFC사, 러시아 어민들, 러시아 업계는 전(前)에 건조된 적이 없는 고성능의 새로운 수퍼트롤선을 보유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러시아 조선소들은 향후 수년간 신조(新造) 주문을 받게 될 것이며 민간 부문 조선업(造船業)도 강한 자극을 받게 될 것』이라며,『우리 회사는 효율성 측면에서 새로운 수준과 친환경 및 어업의 안전성에 도달할 있는 기회를 얻게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RFC사는 새로운 수퍼트롤선 신조와 함께 매년 17만톤의 명태와 청어 추가 쿼터를 허가받았다.
한편 RFC사는 각 수퍼트롤선들이 연간 5만톤이 넘는 어획물을 주로 명태 필렛과 연육 형태로 가공 처리할 수 있게 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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