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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7년 세계 어업생산량, 2억500만톤

2017년 세계 어업생산량, 2억500만톤

양식은 과거 최고치 경신 ... 자연산 9,300만톤, 양식산 1억1,119만톤


국제식량농업기구(FAO)가 3월 27일 발표한 2017년 세계 어업생산량(어획+양식)은 2억50 0만톤(추정치)으로 과거 최고 기록을 경신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수산경제신문」이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이중 자연산 수산물 어획량은 최근 수년간 9,000만톤대 전후의 추세를 보였지만 2017년에는 전년(2016년)을 3% 웃도는 9, 300만톤을 기록해 2005년 다음의 높은 어획량을 나타냈다.
양식업 생산량도 1억1,119만톤으로 2016년을 4% 웃돌아 과거 최고치를 경신했다.
FAO가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해면과 내수면 등을 포함한 자연산 어류의 전체 생산량과 양식산 어류 전체 생산량 합계치는 2억톤을 넘어섰다.
지난해 동기(同期) 속보치에도 2016년 생산량이 2억톤이 넘어선 것으로 발표되었지만 그 이후 데이터가 수정되어 결국 2016년 현단계의 수치는 2억톤을 밑돌게 되었다.
국별 생산량을 보면 자연산 어류 어획 및 양식 모두 중국이 1위를 유지했다. 자연산 어류 어획량으로만 보면 칠레와 페루가 앤쵸비(멸치류)의 어획량 증가로 인해 국별 생산량을 높였고 노르웨이도 대서양산 청어 증가로 어획량을 높였다. 양식의 경우에는 1위 중국이 3%의 증가를 보인 가운데 3위인 인도는 8% 증가를, 4위 베트남은 7% 증가를 각각 기록해 생산량 상위권이 생산을 생산량을 높이는 결과를 낳았다.
어종별 생산량을 보면 자연산 어획량의 경우 2017년 앤쵸비가 2016년을 23% 웃돌아 2016년 2위에서 2017년 1위로 복귀했으며, 명태, 가다랑어는 2016년 수준의 어획량을 보였다.
양식도 생산량면에서 2위에 진입한 굴이 20 16년에 비해 5% 증가했으며 흰다리 새우도 20 16년에 비해 8% 늘었다.
한편, 세계 수산물 생산은 1988년에 1억톤을 돌파했다. 2013년에는 양식 생산량이 자연산 생산량을 웃돌았다. 2017년 시점에 양식은 자연산 생산량을 1,800만톤 웃돌았다.



세계 전체 어업생산량(어업 및 양식) 국별 상위 10개국 현황


(단위 : 물량 : 톤, 전년 대비 : %)

구분

국명

1990년

2000년

2010년

2016년

2017년

전년 대비

1

중국

15,107,495

※44,573,574

※62,843,814

78,337,640

79,935,167

102

2

인도네시아

3,243,345

5,152,262

11,668,385

22,586,738

※22,632,380

100

3

인도

3,879,722

5,668,958

8,505,837

10,784,334

※11,632,313

108

4

베트남

941,227

2,143,129

4,951,028

6,708,675

7,108,815

106

5

미국

5,936,132

5,245,362

4,814,054

5,354,002

5,480,131

102

6

러시아

7,658,693

4,104,502

4,196,794

4,947,539

5,065,176

102

7

일본

11,141,469

6,483,310

5,339,478

4,341,825

4,295,728

99

8

페루

6,874,400

10,665,173

4,394,996

3,928,938

4,285,648

109

9

방글라데시

846,144

1,661,384

3,035,101

3,878,324

4,134,436

107

10

필리핀

2,526,370

3,021,394

5,050,190

4,229,005

4,127,177

98

세계 총합계

103,303,798

137,805,408

166,198,164

198,653,834

205,580,364

1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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