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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18년 칠레 수산업 전체 양륙량, 전년比 7.88% 증가

2018년 칠레 수산업 전체 양륙량, 전년比 7.88% 증가

총 양륙량은 약 360만톤 ... 어업부문 65.5% 차지, 전년比 7.92% 늘어



칠레 수산업&수산양식청(SUBPESCA)은『2018 년 칠레 수산업 전체 양륙량(잠정치)이 2017년에 비해 소폭 증가된 것으로 나타났다』고 최신 보고서(어업 및 수산양식 부문 보고서)를 통해 밝혔다.
이 보고서에 따르면 지난 한해동안 칠레의 수산업 전체 양륙량은 약 360만톤 (누계)으로 2017년에 비해 7.88% 늘어났으며 2013~2017년(5년간) 평균치에 비해서도 7.94% 늘어났다.
이같은 전체 양륙량 중 어업 부문은 65.5%를 차지했으며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7.92% 증가했다.
어업부문 총 양륙량은 236만톤이었으며 이중 부어류 어업부문은 84.3%, 저서어류 어업부문은 3.6 %, 사우스 오스트랄(south austral) 저서어류 어업부문은 1.7%, 기타 어류 어업부문은 9.7%를 각각 차지했다. 나머지는 주로 해안 및 관리구역 어민들에 의한 해초, 연체류, 극피(棘皮)동물 어획부문이 담당했다.
칠레 부어류 어업은 지난해 184만톤을 양륙해 2 017년에 비해 20% 증가했다. 부어류 양륙량 중 많은 비중을 차지한 부어류는 앤쵸비(멸치류), 전갱이, 정어리로 앤쵸비는 46.2%, 전갱이는 23.7 %, 정어리는 18.8%를 각각 차지했다.
2018년 앤쵸비 양륙량은 85만톤으로 2017년에 비해 35.9% 증가했다. 전갱이는 지난해 43만5,7 00톤이 양륙되어 2017년에 비해 26.4% 늘었다. 정어리는 34만5,700톤이 양륙되어 2017년에 비해 0.3% 증가했다.
대왕오징어는 지난해 14만5,300톤이 양륙되어 2017년에 비해 4.7% 감소했다.
2018년 한해동안 저서어류는 7만8,700톤이 양륙되어 2017년에 비해 80.4% 늘었다. 민대구 양륙량은 5만8,534톤으로 2017년 보다 173.1% 크게 증가했다.
상업어업 부문의 민대구 양륙량은 민대구 총양륙량의 85.8%를 차지했다.
2018년 12월말까지 칠레산‘yellos squat lob ster’의 누계 양륙량은 3,618톤으로 2017년에 비해 8.2% 감소했고‘Red squat lobster’의 누계 양륙량 또한 5,400톤으로 2017년에 비해 4.6 % 줄었다.
남방 저서어류 어업의 총양륙량은 2018년에 3만6,839톤으로 2017년에 비해 6.1% 줄었다.
2018년 남방 민대구의 양륙량은 1만7,755톤으로 2017년에 비해 10.9% 늘었다. 상업어업 및 전통어업 부문 남방 민대구 양륙량은 각각 1만3,672톤(상업어업)과 4,082톤(전통어업)이었다.
지난해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양륙량은 1,790톤으로 2017년에 비해 6.4% 감소했다.
한편 호키(새꼬리민태) 양륙량은 2018년에 1만1,008톤으로 2017년에 비해 13.4% 줄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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