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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르헨티나, 남대서양 불법어업에 보다 더 엄중 대응

아르헨티나, 남대서양 불법어업에 보다 더 엄중 대응

군대와 수산청 보안대 공동작전, 수산업 통제 위원회’ 창설


아르헨티나는 현재 남대서양 불법어업에 대해 더 강력히 대처하고 있는 중이다. 아울러 군대와 수산청 보안대의 공동작전(노력)을 계획 중이다.
남대서양 통신사인「Merco Press」가 인터넷 매체인 인포바에(Infobae)의 보도 내용을 인용해 최근 보도한 바에 따르면 아르헨티나는 통제불능의 불법어업으로 인해 연간 약 25억 달러의 손실을 보고 있다.
이에 대해 Patricia Bullrich 아르헨티나 보안부 장관, Oscar Aguad 국방장관 그리고 Juan Bosch 수산청장 간 회담에 참석했던 한 참석자는『우리는 불법어업 관련 메커니즘을 통제하고 순찰업무 조정을 강화해야만 한다. 아울러 아르헨티나 국방부 및 보안부는 수산청에 의해 수립된 계획을 책임지고 수행할 것』이라고 전했다.
공식자료에 따르면 약 400척의 어선들이 남대서양과 아르헨티나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합법적으로 조업하고 있으며, 이를 통해 연간 약 20억 달러의 해외 판매 수입을 올리고 있다. 그러나 근년에 불법 조업선들은 늘어났으며 불법조업선들의 수입은 연간 약 25억 달러로 예상된다. 아르헨티나 연안 경비대와 해군은 불법조업선 척수를 300척 이상으로 보고 있다.
아르헨티나 관련 부처간 계속된 회담 결과 ‘수산업 통제 위원회’가 만들어 졌다. 이 위원회는 해군과 연안경비대에 의한 순찰업무를 부여하고 조정하게 된다.
이와 마찬가지로 1개월전에 페루 리마에서 불법어업에 대항한 지역별 조치들을 강화하고 진전사항들을 검토하기 위해 고위급 회담이 있었다. 이 회담에는 12개 남미국가들과 미국 및 스페인이 참석했다.
이같은 맥락에서 아르헨티나 고위급 회담 대표로 농무부 수산업 조정 및 감시 책임자인 M auricio Remes Lenicov씨가 파견되었었다.
Mauricio Remes Lenicov 아르헨티나 고위급 회담 대표는 발표를 통해 불법조업과 맞서 싸워 더 좋은 결과들을 내기 위한 강력한 수단로서 ‘아르헨티나의 국가적 실행계획’및‘기관간 조 정 원안(原案)’의 업데이트 등 아르헨티나의 노력들을 일부 소개했다. 이와 함께 그는 전자 어획보고의 시행, 더 나은 위성 위치 추적용 신기술 및 선박에 비디오 및 카메라 설치 등 다른 관리(통제)조치도 소개했다.
이 모든 사항은 해양자원개발을 위해 아르헨티나 해군과 연안경비대에 제공되어 공유된다.
한편, 아르헨티나는 프랑스로부터 4척의 해양감시선(OPV)을 3억2,500만 달러를 주고 들여오기로 결정했다.
4척의 해양감시선들은 해군 기지에서 새단장될 예정이며 올해안에 첫 번째 감시선이 인도될 예정이다. 뒤이어 1,650톤급의‘OPV-87’3척은 2021년과 2022년에 각각 인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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