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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혁 해수부 장관, "수산혁신 성과 낼 것..일자리 창출 노력"

문성혁 해수부 장관, "수산혁신 성과 낼 것..일자리 창출 노력"

장관 임명장 수여받고 청와대 환담 자리에서 밝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4월 8일 문재인 대통령으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고, 수산혁신에 대한 가시적인 성과와 일자리 창출에 노력하겠다는 각오를 밝혔다. 문재인 대통령은 지난 8일 오후 2시 청와대 충무실에서 김연철 통일부 장관, 진영 행정안전부 장관,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 장관,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 박영선 중소벤처기업부 장관에게 임명장을 수여한 후 인왕실에서 환담을 했다. 이 자리에서 문 장관은『당면 현안이 많은 이 시점에서 해양수산부 장관직을 맡게 돼 무거운 책임을 느낀다』라며『전임 장관께서 기틀을 마련해 온 해운 재건, 수산 혁신 등을 속도감 있게 추진해 국민 여러분께서 가시적인 성과를 보다 빠른 시일 내에 볼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이어『4차 혁명 시대에 발맞춰서 어떻게 하면 해양수산분야가 이런 요소를 잘 접목해 미래를 대비할 수 있을 것인가에도 정책의 초점을 맞추겠다』라며『 일자리 창출에도 노력해 보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문 장관은『해양안전은 너무나도 중요한 분야다. 꼼꼼히 챙겨서 잘 펴보도록 하겠다』며 『대통령님의 많은 관심과 지원 부탁드린다』고 덧붙였다. 문 대통령은 문 장관에게『 조선업 분야는 세계경기에 따라 부침이 있긴 하지만 여전히 우리가 조선 강국이라는 위상을 유지하고 있는데 해운업 분야는 우리 주력 해운업체가 무너지면서 해운 강국으로서의 위상, 경쟁력이 아주 많이 무너져있는 상태』라며『해운업의 위상이나 경쟁력을 되살리는 역할을 해주시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이어『요즘 국민들은 안전 문제에 대한 기대들이 높은데 아직도 해양 쪽에서 안전사고가 때때로 일어나고 있고 그에 대한 우리의 대응시스템에 대해 충분하다는 믿음을 주고 있지 못하다고 생각한다』며 해양 안전을 챙겨달라고 주문했다.

<문성혁 해수부 장관 프로필>▲1958년 부산 출생 ▲서울 대신고 ▲한국해양대 항해학과 ▲한국해양대 항만운송학과 석사 ▲영국 카디프대 항만경제학 박사 ▲현대상선 1등 항해사 ▲한국해양대학교 해사수송과학부 교수 ▲해양수산부 정책자문위원회 위원 ▲現세계해사대학(WM U) 교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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