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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수산물 수급정보 종합시스템 1단계 구축 완료, 시범 운영

div style='font-weight:bold; font-size:14pt;'>수산물 수급정보 종합시스템 1단계 구축 완료, 시범 운영


해수부, 고등어, 갈치 등 주요 수산물 물가 모니터링 시스템 구축


해양수산부는 주요 수산물의 수급 상황에 대한 모니터링을 강화하기 위해 마련한‘수산물 수 급정보종합시스템(http://fish- sugeup.kmi.re.kr)’의 1단계 구축을 완료하고, 지난 3월 18일부터 시범운영을 시작했다.
해양수산부는 2018년부터 20 20년까지 총 3단계에 걸쳐‘수산물 수급정보 종합시스템’구축을 추진하고 있으며, 지난 3월 18일부터 구축이 완료된 1단계 시스템을 시범운영하고 있다.
1단계 시스템에서는 고등어, 갈치, 오징어, 명태, 마른멸치, 참조기 등 6개 대중성 어종에 대한 모니터링 체계를 구축하여 일별로 어종별 생산량, 산지가격, 도매가격, 소비자가격을 확인할 수 있다.
이를 위해 해양수산부는 수협중앙회(수산물 생산동향 등), 한국농수산식품유통공사(도·소매가격), 기상청 및 국립해양측위정보원(실시간 해양기상), 한국은행(환율) 등 관계기관과의 정보 연계를 추진했다.
올해 구축할 2단계 시스템에서는 모니터링 대상어종에 대표적인 양식수산물 등 5~6개 어종을 추가하고, 더욱 신뢰도 있는 자료를 구축하기 위해 조사 대상지점 확대 등을 추진할 예정이다.
해양수산부는 2020년 전체시스템이 최종적으로 구축되기 전까지 시범 운영을 통해 시스템을 지속적으로 보완해 나갈 예정이다.
또한, 사용자들의 불편함이나 개선요구사항을 직접 듣기 위한 게시판도 별도로 운영해 국민들의 목소리를 반영하고, 사용자 친화적인 시스템으로 발전시켜 나가기로 했다.



2019년도 항만하역요금 2.2% 인상


지난 3월 20일부터 인상 요금 적용
해양수산부는 2019년도 항만하역요금을 2.2% 인상하기로 합의하고, 3월 20일 0시부터 전국 항만에 적용했다.
항만하역요금은 항만운송사업법에 따라 매년 인상률이 정해지며, 항만 하역사업자의 신청을 받은 후 하역료 조정회의 등 이해 관계자 의견수렴과 기획재정부 협의를 거쳐 최종 결정된다.
올해 항만하역요금은 항운노조원들의 인상 요구(6.3%) 와 하역요금을 지불해야 하는 화주들의 동결 요구를 함께 고려해 결정되었다.
해양수산부는 지난 2년 간(‘17~‘18) 항만 하역사업자와 항운노조원들은 어려운 해운경기 여건을 감안해 낮은 인상률(‘17년 1.5%,‘18년 2.2%)을 수용해 왔다며 올해에는 2018년 일반화물 물동량이 전년대비 3.0% 감소하고, 항만근로자임금이 0.8% 하락한 점 등을 감안해 항만하역요금을 2.2% 인상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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