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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월 태국, 만타 냉동 가다랑어 가격 하락 전망

5월 태국, 만타 냉동 가다랑어 가격 하락 전망

톤당 1,450~1,500 달러로 하락 예상


냉동 가다랑어 최대 시장인 태국 및 만타 시장에서 냉동 가다랑어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수산전문 뉴스매체「undercurrentnews」에 따르면 지난 4월 태국 시장에서 톤당 1,600 달러에 거래되었던 냉동 가다랑어 가격이 5월에는 톤당 1,4 50~1,500 달러로 하락할 것으로 전망되고 있다.
그러나 5월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지난 2월(1,2 70 달러/톤)과 3월(1,450 달러/ 톤)보다는 높은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예상된다.
5월 가격 하락은 세계 참치 어획량의 약 55%를 차지하는 WCPO(Western and Central Pacific O cean)에서 어획이 늘어난 것으로 풀이된다.
아마도 태국의 통조림업자들은‘7월초 어류군집장치(FAD) 조업 4개월간 금지’에 대비해 냉동 가다랑어를 대량 구매해 오고 있을 것으로 관측된다.
그런 다음 동부열대태평양(ETP)에서 2번의 조업금지 조치(vedas) 중 첫번째 조치가 7월말에 시작해 9월까지 계속된다.
태국시장보다 약 100$~150$/톤 가격이 높게 거래되는 만타 시장에서도 동부 태평양의 양호한 어획으로 인해 가다랑어의 가격이 5월에는 톤당 1,500달러 선에서 거래될 것으로 전망되는 등 전반적으로 가격이 하락할 것으로 예상된다.
에콰도르의 가공회사들은 ETP의 어획 불황으로 인해 3월에 가다랑어 원료어를 중서부태평양 및 다른 대양에서 수입했다. 이에대해 소식통들은『이같은 사실이 에콰도르 냉동 가다랑어 가격 상승의 부분적인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올 모로코 수역 日 참치연승선 입어조건, 전년과 동일


허가척수 15척 등 합의 ... 日-모로코 어업협의회 입어협상 타결
일본과 모로코는 지난 4월 22일부터 4월 23일까지 모로코의 수도 라바트에서「日-모로코 어업협회」를 개최했다.
최근 일본 수산청 보도자료에 따르면 일본과 모로코 양국은 이번 어업협의회를 통해 모로코 수역에 입어하는 일본어선들의 2019년 조업조건에 대해 합의했다.
양국은 이번 협상 결과 모로코 수역에서 조업하는 일본 참치연승어선들의 2019년 조업조건을 2018년과 동일하게 합의했다.
모로코 수역에서 입어하는 일본어선들의 2019년 조업허가척수는 15척이며 허가료는 척당 연간 4만9,500 디르함(모로코의 화폐 단위)이며 엔화로 환산하면 약 57만엔이다. 입어료는 척당 연간 2,000 달러이다.
이번 협의회에는 일본측에서‘사이토 아키라’수산청 자원관리부 국제과 가다랑어·참치어업 실장을 수석대표로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모로코측에서는‘도리 워시’어업·해양어업·지방개발 ·수산업·임업성 사무차관 등이 참석했다.
한편「日-모로코 어업 협의회」는‘日-모로코 어업협정’에 따라, 모로코 수역 내에서 조업하는 일본 참치연승어선들의 조업조건 등을 협의하기 위해 매년 개최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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