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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대형 눈다랑어 황금 연휴 앞두고 약간 강세

일본 대형 눈다랑어 황금 연휴 앞두고 약간 강세

kg당 900엔 전월 수준 유지 ... 4월 중순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 가격 기준



4월 중순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一船買, 어획물을 배떼기로 판매하는 것) 대형 냉동 눈다랑어(마리당 40kg 이상) 일본 시세가 kg당 900엔을 유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 가격은 냉동 눈다랑어 시세의 지표가 되고 있다.
그러나 올해 4월 중순의 이같은 대형 냉동 눈다랑어 가격은 4월말부터 시작하는 황금 연휴를 앞두고 강세 경향을 보이고 있다.
일본 도쿄 토요스 도매시장측은『올해 처음으로 맞는 황금 연휴이기 때문에 가공업계 등은 상황을 살피면서 대처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황금 연휴의 냉동 눈다랑어 구입은 향후 본격화될 것으로 전망했다.
토요스 도매시장측은『인도양 대만선 일선매 일본 반입은 황다랑어가 중심이지만, 대만선이 조업을 하는 태평양 눈다랑어 어획량이 감소하고 있어서 반입량이 자연히 적어지는 상태가 계속되고 있다』고 설명했다. 다만 공급에 비해 수요가 그 다지 강세는 아니다.
토요스 도매시장측은『서서히 토요스 도매시장에서의 경매가 활발해지고 있는 정도』라고 말했다.
그 외에 인도양 대만선 일선매 시세는 중형 냉동 눈다랑어(25kg 이상)가 전월(3월) 수준인 650엔이었고 소형 눈다랑어(15kg 이상)는 550엔, 10kg이상 눈다랑어는 전월 수준인 450엔이었다. 각 사이즈별로 전년 동월에 비해 10~15% 하락한 추세를 보였다.



코스타리카인 연간 1인당 참치 소비량, 세계 4위


연간 1인당 2.5kg 섭취 ... 코스타리카大 연구 결과
코스타리카인들은 연간 1인당 세계 참치 소비량에 있어 4위를 차지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참치 전문 뉴스매체「Atuna」가 코스타리카대학교 연구팀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코스타리카인들은 1인당 연간 2.5kg의 참치를 소비하고 있다.
통조림 참치 소비면에서 코스타리카인들은 월간 약 550만캔을 소비하고 있다.
코스타리카의 대표적인 참치캔 브랜드는‘Sardimar’로 코스타리카 참치캔 시장 점유율이 30 %에 달한다.
코스타리카는 중남미에 위치하며 열대우림 기후를 가진 소규모 국가로 인구는 400만명이 넘는 수준이다.
이같은 소규모 국가 코스타리카 국민들이 세계 4위의 참치를 소비를 자랑하는 것은 참치제품에 대한 접근 용이성과 저렴한 가격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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