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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대중형 채낚기 살오징어 TAC, 1만4,600톤으로 설정

日 대중형 채낚기 살오징어 TAC, 1만4,600톤으로 설정

2019년 TAC, 살오징어 자원량 계속적인 감소 전망으로 과거 최저치로 확정



일본 대중형 오징어채낚기어업의 살오징어 TAC와 어획실적


어기(연도)

2015

2016

2017

2018

2019

TAC()

68,800

49,300

25,300

17,600

14,600

어획실적()

23,467

18,744

17,692

11,640

 

TAC 소진율

34%

38%

70%

66%

 

* 일본 수산청 집계. 2018년 어획실적 및 소진율은 2월말 시점의 속보치.



일본 수산청은 4월 24일 일본 전국 대중형 오징어채낚기선에 배정할 2019년도 살오징어 총허용어획량(TAC)을 확정, 공표했다.
일본 뉴스매체「toonippo」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일본 수산청은 일본 전국 대중형 오징어채낚기선에 배정할 2019년 어기(2019년 4월~2020년 3월) 살오징어 TAC를 흉어가 계속되고 있는 점을 감안, 1만4,600톤으로 설정했다.
일본의 살오징어 자원량은 계속적으로 감소할 것으로 전망되어 TAC는 역대 최저치였던 전년(20 18년) 보다 17% 밑도는 수준으로 확정되었다.
한편 일본 수산청은 어황이 크게 호전되고 어황이 목표치를 웃돌 것으로 전망되는 경우에는 어기 도중에 살오징어 TAC를 개정하고 있다.



페루, 세계 2위 대왕오징어 수출국


매년 평균 26만5,000톤을 수출 ... 페루 비전통어업부문 1위 수출 품목
페루는 세계 2위 대왕오징어 수출국이며, 대왕오징어는 페루 비전통어업 부문 에서도 1위 수출 품목이다.
󰡐지속가능한 남태평양 대왕오징어 관리위원회(Calamasur)󰡑에 따르면 페루는 세계 2위의 대왕오징어 수출국으로 세계 총 대왕오징어 수출실적 중 14%를 차지하고 있다.
페루는 대왕오징어 수출실적에 있어 중국(세계 대왕오징어 수출실적 중 22%)에게만 1위 자리를 내주었지만, 미국(8%), 스페인(6%), 북한(5%), 인도(5%), 대만 (5%), 칠레(4%), 아르헨티나(4%)보다는 앞선 순위이다.
페루 생산부에 따르면, 페루의 대왕오징어는 페루 어업부문에서 생산물량과 수출 금액에 있어 각각 2위를 차지하고 있다. 아울러 페루 외국무역관광부에 의해 발표된 것처럼 대왕오징어는 페루의 비전통어업 부문의 1위 수출 품목으로 비전통어업 부문 전체 수출실적 중 52%를 차지했으며, 그 다음은 새우로 14%를 각각 차지했다.
한편 페루는 매년 평균 26만5,000톤의 대왕오징어를 수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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