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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19년도 제1회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장기 예보

日,‘19년도 제1회 동해(일본해) 살오징어 장기 예보

일본 水硏機構, 올 5~7월 살오징어 내유량 전년 수준 예상



일본 국립연구개발법인 수산연구․교육기구(이하 水硏機構)는 지난 4월 26일 동해 (일본해)를 대상으로 살오징어 장기예보(2019년 5~7월간)를 발표했다.
水硏機構는 올해 5월~7월간 동해(일본해) 연안해역으로의 살오징어 내유량이 전년 수준이지만 근년(최근 5년간, 2014년~2018년) 평균 수준을 밑돌 것으로 예보했다. 또한 대마난류 해역에 4월 중순~6월 사이 수온은 평년보다도‘약간 높은 수준’으로 예측했다.
주요 어장은 일본 혼슈 북부 동해(일본해) 이북(이시카와현 이북) 수역에 형성되고 어기는 근년과 같은 것으로 전망했다.
이번 예보의 대상은 주로 오징어채낚기어업이며 어군은 주로 추계 발생 계군으로 정했다.
동해(일본해)의 살오징어 자원조사 결과는 2018년 10월~11월 살오징어 유생(幼生) 분포조사 및 2019년 4월 살오징어 신규 가입량 조사를 통해 나왔다.
2019년 4월에 실시된 살오징어 신규 가입량 조사결과에는󰡐이번 예보기간 어획대상이 될 것으로 예측되는 외투배장(外套背長=몸통길이) 5cm 이상의 살오징어 1조사 지점 당 채집(採集) 마리수가 9.0마리이지만 지난해 10.7마리와 근년 평균인 17.0마리를 밑돌았다󰡑는 사실이 포함되었다.
2018년 10∼11월에 실시된 살오징어 유생(幼生) 분포 조사에서는 유생의 분포밀도가 20 17년 수준이지만 과거 5년간(2013년∼2017년) 평균보다 낮은 수준이었다.
2019년 제1회 동해(일본해) 해황예보에는 살오징어 어장 형성에 영향을 주는 4월∼6월간의 대마난류 해역의 표면수온과 50m 수심의 수온이 공히 평년보다도「약간 높은」수준으로 예측되고 있다.
2018년 5월∼7월의 소형 오징어채낚기선 등에 의한 살오징어 선어 어획량이 홋카이도 이북 및 홋카이도 중부 수역에서 근년 평균 수준이었지만 나머지 수역에서는 근년 평균을 밑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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