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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18년 어업․양식 생산 6년만에 증가, 전년비 소폭 늘어

日,‘18년 어업․양식 생산 6년만에 증가, 전년비 소폭 늘어

약 439만톤 ... 고등어, 가다랑어, 꽁치 등 생산 늘어, 명태 등 생산 줄어



일본 수산전문지「미나토신문」의 최근 보도에 따르면 2018년 일본의 어업 및 양식 생산량이 2017년에 비해 소폭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 농림수산성 통계부는 지난 4월 25일 20 18년 일본 어업 양식생산량이 2017년에 비해 1.9% 늘어난 438만9,000톤으로 집계되었다고 공표했다. 특히 이같은 생산실적은 6년만에 전년 실적을 웃도는 기록이다.
이 생산실적 중 해면어업 생산은 고등어와 정어리 등의 증가로 인해 전년(2017년) 대비 2.2% 증가한 332만9,800톤이었다.
해면 양식업 생산은 큰가리비의 증산에 힘입어 전년 대비 1.7% 늘어난 100만 2,700톤이었다.
내수면어업의 어업 및 양식은 뱀장어의 감산(減産) 등의 영향으로 전년 대비 8.3% 줄어든 5만6,878톤이었다.
해면어업의 주요 어종으로는 어획량이 가장 많은 고등어류가 전년 대비 4% 증가한 53만7,400톤이었다. 미야자키와 시마네 등 지역에서 어획량이 신장했다.
정어리는 전년 대비 4.4% 늘어난 52만2,000톤이었다. 가리비는 전년 대비 29% 증가한 30만4,800톤이었다. 가다랑어는 전년 대비 9% 늘어난 23만8,900톤이었다. 꽁치는 홋카이도와 이와테현 등에서 어획이 회복되어 전년 대비 54% 증가한 12만8,900톤이었다.
반면 명태, 전갱이, 멸치, 방어류 등은 생산이 감소했다.
해면 양식의 경우에는 방어류가 전년 대비 0.1% 감소한 13만8,900톤, 참돔은 전년 대비 5% 줄어든 5만9,900톤이었다.
패류의 경우 굴은 전년 대비 1% 증가한 17만6,000톤, 가리비는 전년 대비 29% 늘어난 17만4,000톤이었다.
해조류는 김類는 전년 대비 7% 감소한 28만4,2 00톤, 미역은 전년 대비 3% 줄어든 4만9,800톤이었다.
한편 내수면의 경우는 재첩이 전년 대비 1% 감소한 9,727톤이었던 반면 연어 및 송어류는 전년 대비 25% 늘어난 7,749톤으로 신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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