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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페루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수출, 전년비 43% 급락

페루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수출, 전년비 43% 급락

2월말까지 총 2만2,000톤, 47만1,592 달러 수출 ... 자원 감소가 수출 급락 원인



2019년 2월말까지 페루는 47만1,592 달러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를 수출했다.
페루 수출업자협회(ADEX) 서비스 및 자원개발산업부에 따르면 이같은 수출실적은 2018년 같은 기간(82만9,329 달러)에 비해 43%나 급락했다. 이같은 급락 원인은 페루의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자원이 감소한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페루산 파타고니아 이빨고기의 유일한 수출국은 미국으로, 파타고니아 이빨 고기를 항공편으로 선어 및 냉동 형태로 선적해 로스앤젤리스, 마이애미와 씨애틀 공항을 통해 미국으로 수출한다.
Adex의‘Data Trade Intelligence System’에 따르면 페루는 올 2월말까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Chilean seabass) 2만2,000톤을 수출했지만 2018년 같은 기간 3만3,000톤과 비교하면 31.5%나 감소한 것이다.
페루 생산부는 올 1월에 2019년 동안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쿼터를 161톤으로 설정했다. 하지만 이같은 물량은 2018년 155톤에 비해 고작 6톤 많은 것이다. 그러나 이같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어획한도(쿼터)는 페루 해양연구소(Imarpe)가 파타고니아 이빨고기 자원의 가용성(可用性)이 더 커졌다고 판단하면 바뀔수 있다.



3월 페루 식용 수산물 어획량, 전년비 13.4% 증가


올 1월부터 3개월 연속 증가세 ... 1월 51.1%, 2월 50.3% 늘어
페루 생산부(PRODUCE)에 따르면 지난 3월 페루의 식용 수산물 어획량이 현저히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페루의 올해 3월 식용 수산물 총 어획량은 15만200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 13만 2,500톤에 비해 13.4% 늘었다.
이같은 증가세는 통조림용 및 냉동 수산물의 양륙량 증가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어획량 증가는 오징어, 전갱이, 페헤레이(pejerrey), 가리비 및 새우 등의 양륙량 증가에 의해 영향을 받았다.
페루 생산부는 식용 수산물 양륙량이 이미 3개월 연속 증가세가 누적된 것으로 분석하고 있다.
즉, 1월 식용 수산물 양륙량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51.1% 증가했으며 2월 식용 수산물 양륙량은 전년 같은 달에 비해 50.3% 늘었다.
올 2월 페루의 수산물 총 양륙량은 19만9,3 00톤으로 전년 같은 달에 비해 7.5% 증가했다.
페루 생산부는 올 2월 페루 수산물 어업부문의 양륙량 증가세는 식용 수산물 양륙량(16만 6,400톤)이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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