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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C, 미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제안

EC, 미국산 제품에 관세 부과 제안

총 200억 달러 규모 ... 냉동 명태 필렛 등 미국산 해산물 일부도 포함


유럽집행위원회(EC)가 최근 명태 등 해산물이 포함된 미국산 제품들에 대해 새로운 관세 부과를 제안했다.
수산전문매체「Intrafish」최근 보도에 따르면 E C는 세계무역기구(WTO)에서 진행중인 미국 보 잉사 일부 보조금 분쟁(Boeing dispute)과 관련한 대응조치의 일환으로 미국산 제품들에 대해 200억 달러(177억 유로) 규모의 신규 관세 부과를 제안 했다.
공개의견 수렴을 위해 EU에 의해 제출된 관세 목록표(잠정)에는 일부 어패류 품목도 포함되어 있다.
이 관세목록표(잠정)에 포함된 어패류에는 냉동 명태 필렛, 오징어, 냉동 대서양 연어, 냉동 태평양 연어 필렛, 훈제 태평양 연어, 냉동 랍스터 냉수(冷水)산 가리비 등이다.
이같은 제안은 WTO가 4월초 미국이 보잉사 의 일부 보조금을 철폐하는데 실패했다고 발표한 이후에 나왔다.
EU의 이같은 움직임은 미국이 EU의 보잉사 에어버스(Airbus) 보조금 철폐 요구에 대한 상응 조치로 EU 제품(물품)에 약 110억 달러(84억 파운드)의 관세를 검토하고 있다고 발표한 이후 나왔다.



영국-노르웨이-아이슬란드, 해산물 무역 협정 체결


󰡐노-딜󰡑브렉시트 대비용 ... 現 제로관세 및 무역 특혜 유지
영국 연방(UK), 노르웨이, 아이슬란드 당국들은‘노-딜’브렉시트의 경우 시행 예정인 3국간 해산물 등 상업 제품들에 대해 무역협정을 체결했다.
수산전문매체「Intrafish」에 따르면 이 협정에 따라 제로관세 등 모든 기존 관세 특혜가 계속 시행된다. 해산물 및 농산물에 있어 무관세 쿼터는 계속 시행될 것이며 이에따라 현재의 3국간 무역은 방해받지 않을 것으로 보인다.
이 협정은 기술 규정(TBT) 또는 위생 및 식물위생 규정(SPS)에 관한 협력을 포함하지 않는다. 하지만 영국은 이 규정과 관련, 제한된 기간 동안 대EU 수출 승인을 받은 노르웨이와 아이슬란드 사업체들의 제품의 경우 수입을 수용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한편 이에 대해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N SC) Hans Frode Kielland Aasmyhr 영국 연방 담당 국장은『노르웨이, 아이슬란드, 영국은 하드브렉시트(hard brexit, 영국의 유로존과 유럽연합으로부터의 완전한 탈퇴)가 발생할 경우 무역을 규정(관리)하게 되는 협정에 합의했다』며『기쁘게 생각한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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