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英 젊은 세대 생선 섭취량, 조부모 세대의 절반 수준

英 젊은 세대 생선 섭취량, 조부모 세대의 절반 수준

18~34세 세대, 요리실력 부족으로 생선(해산물) 섭취량 감소



냉동 영국 젊은 세대는 조부모 세대보다 절반 정도의 양의 생선(해산물)을 섭취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수산전문매체「Fishupdate」가 영국의 선도적인 해산물 담당 공공기관인「Seafish」의 연구 결과를 인용해 보도한 바에 따르면 생선 요리실력 부족이 18세~34세 사이의 젊은 세대들의 어류 섭취 양을 감소시키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보도에 따르면 밀레니얼(millennials, 1980~ 2000년 사이에 태어난 세대)들 중 고작 1/4의 젊은 세대들이『집에서 해산물을 요리하는 것이 자신있다』고 답변했다.
의학영역에서 가장 권위있는 국제학술지 란셋지 (Lancet)에 따르면 전세계적으로 변변치 못한 빈약한 식사가 5명중 1명을 사망으로 내몰고 있다고 한다. 해산물에 들어있는 오메가-3 지방산의 부족은 5명중 1명의 사망 요인 중 하나로 부각되었다.
한편 Seafish는 영국 인구의 약 2/3은 1주일에 생선 2끼(권고된 정부 건강 지침)를 섭취하지 않는 것으로 나타났다고 밝혔다.



러시아 일부 수산기업 어획 쿼터 환수 위기


Dalmoreproduct Holding사 외국인 소유 관련 법률 위반
러시아 블라디보스토크에 본사를 둔 Dalmore product Holding사는 연해주 변방 지역에서 가장 오래된 어업 회사이며 러시아 극동 지역에서 가장 중요한 회사 중 하나이지만 현재 재정적 문제뿐만 아니라 외국인 소유 관련 법률 위반으로 쿼터를 잃을 위기에 처해져 있다.
당사는 수산업 연방정부기관인 수산청에 의해 잔여 쿼터를 몰수당할 위험에 처한 극동 지역의 5개 기업(Dalmoreproduct, Atlantika, Typhoon, CR AB DV, Zaru binskaya) 중 하나이다. 러시아 수산업법에 따르면 외국 투자자는 어업 회사의 소유주가 되기 전에 반드시 정부위원회로부터 허가를 받아야 한다.
그러나 러시아 연방 반독점청(FAS)의 조사 결과 Dalmoreproduct사가 쿼터를 받은 2008년에 회사의 실질적 소유주였던 Dmitry Drem lyuga씨는 우크라이나 시민으로, 러시아에 세금을 내는 거주자가 아니었음이 밝혀졌다.
러시아 반독점청은 조사 결과 발표 후 해당 기업에 대한 쿼터 몰수를 시작하고 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5878614) Today(46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