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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해수부, 공영홈쇼핑 입점 희망업체 2차 공모

해수부, 공영홈쇼핑 입점 희망업체 2차 공모

5월 13일~5월 26일까지 접수, 총 12개 업체 선정


해양수산부는 수산물 판로 확대를 위해 5월 13일부터 5월 26일까지 14일 간‘공영 홈쇼핑’에 입점해 수산물을 판매하기를 희망하는 업체(어업인)를 2차 공개 모집한다.
이번 공모는 지난 3월에 이은 두 번째 공모로, 해양수산부는 이번 2차 공모에서 12개 업체를 선정해 지원할 계획이다.
5월 26일까지 수협중앙회에서 접수를 받고, 1차 서류심사를 통과한 업체를 대상으로 선정심사위원회의 심사를 거쳐 최종 입점 업체를 선정한다.
선정된 업체는 판매수수료 등 최대 1,500만원의 국고 지원을 받을 수 있고, 첫 방송에서 매출목표의 80% 이상을 달성할 경우 공영홈쇼핑을 통해 판매할 수 있는 기회가 지속적으로 보장된다.
공모에 관심있는 업체는 수협중앙회 판매사업부 온라인사업팀( ☎ 02-2240-0126, 0127)으로 문의하면 자세한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5월 13일부터 수협중앙회 누리집(www.suhyup.co.kr)에서도 자세한 내용을 확인할 수 있다.
한편 해수부에 따르면 2017년에 지원대상으로 선정되어‘후루룩 해조국수’를 판매한 업체는 첫 방송에서 160%의 높은 실적을 달성한 후 지금까지 38회 방송을 통해 41억원의 매출을 올렸으며, 2018년󰡐병어·가자미 혼합세트󰡑를 판매한 업체는 12회 방송으로 10억4천만원의 매출실적을 올린 바 있다.



FAO 회원국 대표들, 어업자원 관리 위해 머리 맞댄다


서울에서 항만국조치협정 이행 개선 등 FAO 작업반 회의 열려
유엔식량농업기구(FAO)가 주관하는‘제5차 국제어선정보등록(Global Record : GR) 및 제2차 항만국조치협정(PSMA) 작업반 회의’가 5월 13일부터 17일까지 서울에서 열렸다.
이번 회의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를 중심으로 불법·비보고·비규제(IUU) 어업을 국제적으로 통제하기 위해 활용되는 국제어선정보 등록 및 항만국조치 협정의 이행과 개선 방안을 논의하는 실무회의로 지난해 개최된 회의에서 우리나라가 2019년 개최국으로 선정되었다.
이 회의에는 유엔식량농업기구(FAO) 회원국 및 지역수산기구, 항만국조치협정 당사국, 비정부기구(NGO), 옵서버 등 관계자 100여 명이 참석한다.
13일부터 14일까지 열리는 ‘제5차 국제어선정보등록 작업반 회의’에서는 ▲ 어선·어구 분류체계의 국제표준 ▲ 국가별로 등록된 어선정보에 대한 공유 시스템 등에 대해 논의했다. 이어 5월 15일부터 17일까지 열리는‘제2차 항만국조치협정 작업반 회의’에서는 ▲ 국가·지역별 의심 선박 정보관리 현황 ▲ 전자정보시스템 개발 현황 ▲ 국가별 등록 자료에 대한 공유 및 사후관리 등에 대해 중점적으로 논의했다.
또한 국제해사기구(IMO), 환경정의재단(EJF), PEW 자선기금 등과 공동으로 어선 및 어선원들의 안전을 위한‘케이프타운 협정’가입 필요성에 대한 논의도 함께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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