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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부산시-경남도, 부산항 미래비전 실천 위한 상생협약 체결

부산시-경남도, 부산항 미래비전 실천 위한 상생협약 체결

백년대계를 위한 통 큰 합의 … 부산항 미래 한층 밝아져


해양수산부는 지난 5월 3일 오전 11시에 부산항 홍보관에서 부산광역시와 경상남도가‘부산항 미래비전 실천을 위한 상생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을 비롯해 협약 주체인 오거돈 부산광역시장, 김경수 경상남도지사가 참석했다.
해수부는 부산항을 메가포트(M ega-Port)로 육성하기 위한 전략의 일환으로 부산항 제2신항 및 LNG벙커링 터미널 등에 대한 입지(안)을 마련했으나 각 시설별 입지에 대한 지자체 입장이 달라 원활한 정책 추진을 위해서는 지자체의 협력이 절대적으로 필요한 상황이었다. 해수부는 이를 위해 부산광역시, 경상남도와의 정책협의회 등을 통해 부산항 제2신항 등에 대한 입지선정과 이에 따른 잠재적 이슈에 대한 논의를 지속적으로 추진해 이날 두 지자체 간에‘부산항 미래비전 실천을 위한 상생협약’을 이끌어냈다.
상생협약에는 부산항의 차질 없는 개발을 지원하고 세계적인 경쟁력을 확보해 국가발전에 기여하기 위한 8가지 합의사항이 담겨 있으며, 구체적으로는 제2신항 개발 우선순위, 제2신항 명칭, LNG 벙커링 터미널 입지 및 양 지자체 간 협력방안 등이 포함되어 있다.
한편, 해수부는 상생협약에서 합 의된 입지 등을 반영한 신항만 건설 기본계획(안)을 마련하고, 관계기관 협의 등 행정절차를 거쳐 올해 7월까지‘신항만건설 기본계획’을 수립할 계획이다.



경남도,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전 개최


현지 바이어 초청, 수출 상담회도 열어
경상남도는 지난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캐나다 토 론토 및 미국 LA 현지에서‘경남 우수 수산식품 홍보판촉전’과 더불어 현지 바이어를 초청해‘수출 상담회’를 개최했다.
홍보판촉전은 경남 수산식품의 수출시장 다변화를 위해 캐나다 토론토에 위치한 갤러리아 마켓과 미국 LA 노스게이트 마켓 등 한국 교포, 화교 및 현지인들이 주로 이용하는 마켓 13개소에서 생선어묵, 해물다시팩, 재첩국 등 경남 우수 수산식품을 대상으로 실시했다.
지난 1일 미국 LA 더 라인(THE LINE) 호텔에서 열린 수출상담회에는 이번 판촉전 행사에 참여한 경남 8개 업체와 현지 바이어 16개사가 1:1로 수출상담하는 시간을 가졌다.
현지 바이어는 경남도 LA사무소가 직접 발굴한 현지 수입업체들로, 도내 8개 업체와 본 계약 410만 달러를 포함해 총 14건 약 760만 달러에 달하는 수출 계약을 체결했다.
수출업체 등을 포함해 총 13명으로 구성된 시장개척단은 4월 26일부터 5월 3일까지 현지 교민, 화교 및 현지인들을 대상으로 경남 수산식품에 대한 홍보판촉전 지원 및 시장조사에 나서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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