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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가다랑어·참치어선 승조원 60세 이상 더욱 증가

日 가다랑어·참치어선 승조원 60세 이상 더욱 증가

원양 가다랑어 어선, 항해일수 짧아 승조원 평균 연령 인하 효과


일본 수산청은 지난 5월 15일 개최된「일본 자민당 가다랑어·참치어업 추진 의원 연맹 총회」에서「가다랑어·참치어업 현황과 과제에 대해」에 대한 자료를 배포했다.
이 자료에서 일본의 원양 가다랑어·참치어업 승무원 현황을 보면 일본인 승무원 평균 연령은 참치어선 승무원이 50대 후반, 가다랑어 승조원이 평균 연령이 40대 후반이었다.
60세 이상 승무원도 참치어선은 50% 넘는 수준이나 가다랑어 어선은 30% 미만 등으로 계속해서 어려운 상황이 이어지고 있다.
다만 한편으로 젊은 층도 조금씩이지만 증가하고 있어 승무원 확보의 조짐이 나타나기 시작한 것도 밝혀졌다.
원양참치어업 승무원의 경우는 40세 미만의 점유 비율이 2008년 3.4%에서 2016년에는 6.4%로 늘어났다. 원양가다랑어어업 승무원은 20세 미만의 점유비율이 2008년 1.3%에서 2016년에는 8.3%로 대폭 증가되었다.
원양참치어업은 그간(2008년~2016년)의 평균 연령이 3세 남짓 높아져서 젊어지는 단계는 이르지 못했다. 하지만 항행일수가 짧아 젊은 승선 희망자도 비교적 배를 타기 쉽다고 하는 원양가다랑어 어업에서는 평균 연령을 끌어내리는 효과도 나오고 있다.
이같은 가다랑어 어선 승무원 증가 경향에 대해 2007년부터 전국어업취업자확보육성센터가 어업취업박람회를 실시한 이후 일본 가다랑어·참치어업협동조합이 이 박람회를 추천 장려해 원양어업자 참가 인원수가 늘어난 것과 같은 흐름을 보여 어업취업박람회가 효과를 낸 것이 아닌가 하는 견해가 있다. 계속해서 박람회 및 어선 승무원 확보 프로젝트의 적극적인 활용이 승무원 확보 대책에 효과가 있지 않을까 하는 견해도 나오고 있다.



일본 원양 가다랑어·참치어업 승조원 연령층 현황


<원양 참치어업 승조원 현황>

구분

평균연령

구성비

40세 미만

40~49세

50~59세

60세 이상

2008년

54.9세

3.4%

13.3%

59.1%

24.2%

2010년

55.4세

3.8%

14.5%

48.6%

33.1%

2012년

56.9세

3.0%

12.4%

43.1%

41.5%

2013년

56.6세

5.3%

11.4%

41.3%

42.0%

2015년

57.7세

6.4%

9.2%

31.6%

52.8%

2016년

57.9세

6.5%

8.5%

30.9%

54.1%

<원양 가다랑어어업·동결어선 승조원 현황>

구분

평균연령

구성비

20세 미만

20~29세

30~39세

40~49세

50~59세

60세 이상

2008년

47.7세

1.3%

7.7%

13.6%

21.2%

47.7%

8.5%

2010년

47.7세

3.9%

9.3%

11.2%

19.7%

39.9%

16.0%

2012년

48.9세

1.9%

14.3%

10.5%

14.9%

29.8%

28.6%

2013년

47.4세

3.7%

12.9%

11.4%

16.2%

34.2%

21.7%

2015년

45.8세

4.5%

18.8%

9.8%

15.2%

33.1%

18.8%

2016년

47.3세

8.3%

11.9%

11.0%

12.8%

26.6%

29.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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