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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무슬림 라마단, 태국산 가다랑어 가격 인하에 기여

무슬림 라마단, 태국산 가다랑어 가격 인하에 기여

태국 통조림 참치업체 간부, “라마단 종료되면 가격 다시 오를 것” 전망




무슬림(이슬람교도) 거대 국제 공동체 단식 의식인‘라마단’축제가 가다랑어 가격 하락에 커다란 기여 요인이 되고 있다. 이로 인해 태국 가다랑어 통조림 업계는 괴로운 시기이기도 하다.
태국 통조림업계의 한 간부는 수산전문 뉴스 매체「IntraFish」인터뷰를 통해 이같이 토로했다.
태국 통조림업체인‘Diamond Food Product’사의 마케팅 담당 간부인 Thanya korn Pindaru chi씨는 지난 5월 마지막 주 가다랑어 톤당 가격이 1,250달러까지 하락하며 낮은 수준을 형성한 것에 대해 『6월 라마단이 끝나면 태국산 참치의 주요 시장인 중동과 다른 주요 무슬림 시장들은 금식기간을 종료하기 때문에 가다랑어 가격은 다시 오를 것』이라고 전망했다.
Diamond Food사는 지난 4년간 참치 통조림 사업을 해 왔으며 성장하는 중동 시장들에 1일 45톤의 통조림용 참치(가다랑어)를 수출해 왔다.
한편 라마단은 이슬람교도(무슬림)들이 매년 한 달 동안 해 뜰 무렵부터 해질 녘까지 금식을 하는 종교의식을 말하며, 아울러 금식을 하는 달(月)을 라마단(Ramadan)이라고도 한다. 라마단은 이슬람력으로 9번째 달이다.



2주 동안 방콕 냉동 가다랑어 가격, 전년비 약 8% 하락


최근 톤당 가격 1,200 달러 ... WCP의 현저한 어획 개선이 가격 하락 원인
태국 방콕 최근 가격 협상에서 결정된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지난 2주 동안 약 8% 하락한 톤당 1,200 달러(CFR, 운임 포함 조건)로 나타 났다.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지난 4월 이후 계속적인 하락세를 나타냈다.
방콕에서 지난 4월 냉동 가다랑어 가격은 톤당 1,575 달러(1.8kg상 기준)로 올해 가장 높은 수준이었지만, 그 이후 하락세가 지속되어 불과 지난 1주일 넘은 시점 전(前)에 톤당 가격은 1,300 달러를 유지했다.
이에 대해 업계 소식통들은『중서부태평양(WCP)의 어획상황이 현저하게 개선된 것이 태국 시장에서 냉동 가다랑어 가격 하락의 원인』이라고 분석했다.
사실 태국 방콕 항구에는 냉동 가다랑어 를 실은 운반선들이 하역을 위해 줄지어 대기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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