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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해기사 자격, 조기 취득 가능 ... 국토교통성, 법 개정

日 해기사 자격, 조기 취득 가능 ... 국토교통성, 법 개정

4급 수산계고교에 특례 ... 6급 승선 이력 3년으로 단축


일본 국토교통성은 해기사 4급과 6급 자격 조기 취득을 위한 관련법을 개정했다.
일본 수산전문지「일간 수산경제신문」최근 보도에 따르면 국토교통성은 6급 해기사 과정의 입학에 필요한 승선 이력을 종전 5년에서 3년으로 단축하는 내용의 국토교통성 고시를 지난 5월 30일 개정했다.
신설되는 승선 실습 과정에서 훈련을 받은 수산계 고교생이라면 고교 졸업 후 최단 6개월에 4급 해기사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국토교통성령(國土交通省令)도 5월 21일에 개정되었다. 이같은 국토교통성의 조치에 의해 해기사 자격의 조기 취득이 추진된다.
6급 해기사는 총 톤수 200톤 미만의 연안어업 어선의 경우 선장이 된다. 이번 개정에서 양성 과정의 입학에 필요한「5년 이상의 승선 이력」의 요건은 신규 고시의 공포 시행에 따라 3년 이력으로 단축된다. 이에따라‘3년 이력’으로 6급 해기사 과정 (12일간)을 수강할 수 있다. 꽁치봉수망어업 등 조업기간이 짧은 선원들의 조기 자격 취득이 전망된다.
4급 해기사는 원양어업 등에서 선장이 되는 자격으로 수산계고교생들도 졸업 후에 1년 9개월의 승선이력이 있으면 4급 해기사 자격시험에 응시할 수 있다.
2017년 일본 각의에서 결정된 수산기본계획에 따라 국토교통성은「해기사 확보를 위한 어선 승무원의 자세 등에 관한 검토회」를 설치했다.
어업의 실태를 반영한 어업제도의 운용 방식을 검토해 어선원들이 조기에 자격을 취득할 수 있도록 제도 개정을 추진해 왔다.
이번 조치에 의해 새로운 양성과정의 설치가 가능해져 젊은 선원들의 유자격자의 증가가 기대된다고 수산경제신문은 전했다.



니쓰이社, 히타치 조선사와 함께 고등어 육상 양식에 도전


기존 육상 양식보다 비용 30% 절감 ... 2023년 사업 본격화 목표
일본 수산업체인 니쓰이(日本水産)사는 히타치 조선과 함께 고등어 육상 양식에 진출한다.
일본 돗토리 현 요나고 시에 2,700톤 규모의 수조(水槽)를 갖춘 양식시설을 건설한다.
육상 양식은 통상적으로 일반 해면 양식에 비해 환경 변화에 좌우되지 않아 어병(魚病)을 방지하기 쉬운 반면 있지만 양식 비용이 더 든다는 점이 과제였다.
니쓰이사는 물(水) 처리 등에 이점(利點)을 가진 히타치 조선사와 제휴해 투자 금액을 기존의 육상 양식장보다 30% 줄일 계획이다. 이 회사는 고등어 육상 양식사업을 2023년 본격화를 목표로 한다.
고등어 육상 양식 시설은 2020년 3월에 완공해 같은 해 4월에 가동시킬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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