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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공해 꽁치, 4척분 약 65톤 양륙

일본 공해 꽁치, 4척분 약 65톤 양륙

6월 6일 양륙분, 물량 증가 시세 하락



일본 공해 꽁치 금년 어기 2항차 판매가 홋카이도 네무로시 하나사키항에서 실시되었다.
물량은 대형 봉수망어선 4척분 약 65톤으로‘포장하지 않은 상태(어창 적재)의 꽁치’가격은 kg당 32~151엔대 였다.
2항차 시세는 지난 5월 하순의 첫 경매시에 비해 상장물량 증가 등을 배경으로 안정된 시세를 형성했다.
북태평양 공해에서 일본 어선들이 선상에서 러시아로 꽁치를 판매하는 사업을 시행한 A그룹 9척의 조업선들 중 4척이 꽁치를 양륙했다.
일본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에 따르면 A그룹 4척은 선상 꽁치 판매 사업을 제2진인 B그룹과 교대하는 형태로 이 사업을 마친 뒤 같은 해역에서 조업하고 하나사키항으로 귀항했다. 같은 해역에서 어획은 부진했지만「1항차」에 비해 약간 향상되어 상장량은 같은 해역에서 조업한 5척(B그룹) 양륙량(5월 28일 첫 경매 시 8톤)을 크게 웃돌았다.
산지 관계자들에 따르면 이번에 4척이 양륙한 꽁치 어체는 첫 경매시와 동등한 100~110g이 주류를 이뤘다.
4척의 A그룹 조업선들은 포장하지 않은 꽁치 외에 스티로폼 상자 형태로 선어 꽁치 67상자(상자당 8kg 들이)와 냉동 꽁치 103상자(상자당 9~ 10kg 들이)를 양륙했다.
이 조업선들이 양륙한 선어 꽁치 어체 110g 짜리는 648~864엔에 판매되었으며 100g 짜리는 216엔에 판매되었다. 냉동 꽁치의 경우 판매가는 36~43엔이었다. 스티로폼 상자 당 선어 꽁치 가격이 2,000엔을 초과한 첫 경매에 비해 2항차 경매는 전체적으로 안정된 시세를 보였다.



日 水政審, 2019년 꽁치 TAC 승인


2018년과 동일한 26만4,000톤 ... 대게 TAC도 결정
2019년 일본의 꽁치 총허용어획량(TAC)이 2 018년과 동일하게 승인되었다. 일본 수산청은 최근 일본 도쿄에서「수산정책심의회(水政審) 제95회 자원관리분과회」를 개최하고 꽁치에 대한 2019년 총허용어획량을 26만4,000톤으로 결정했다.
「수산정책심의회 제95회 자원분과회」는 이날 회의에서 북태평양수산관리위원회(NPFC)에서의 꽁치자원 상황에 관한 논의를 기초로 지난해와 동일한 TAC를 승인했다.
한편 이날 회의에서는 대게에 대한 2019년 TAC도 결정되었는데, 총 4,793톤으로 지난해에 비해 496.7톤 감소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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