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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1/4분기 미국,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수출 증가

올 1/4분기 미국,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수출 증가

지난해 같은 기간 대비 물량 11%, 금액 22% 각각 늘어



올해 1/4분기 미국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수출은 5만3, 297톤, 1억4,714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11% 증가했으며 금액은 22% 늘었다.
올 3월 한달간 미국의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수출은 3만5,333톤, 9,872만4,000 달러로 지난 2월에 비해 물량은 101%, 금액도 108% 대폭 증가했다. 지난해 3월에 비해서도 물량은 35%, 금액 또한 50% 각각 늘었다.
지난 3월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평균가격은 kg당 2.79 달러로 2019년 2월에 비해 4% 올랐으며 2018년 1월과 비교하면 11% 상승했다.
올 1/4분기 미국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 평균가격은 kg당 2.76 달러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9% 올랐다.
한국은 올들어 1/4분기에 알래스카산 명태 연육을 2만5,432톤, 7,266만5,000 달러 어치를 수입했으며 그 뒤를 이어 일본이 1만8,069톤을 수입 했다.



美 Trident社, 코스트코 매장에서 명태 면 제품 시범 판매


캘리포니아 주와 동부 대서양 연안 지역에서 시범 판매 확대
미국 시애틀에 본사를 두고 있는 트리덴트 씨푸드社(Trident Seafoods, 미국 최대 해산물 회사)는 명태로 만든 단백질 면(麵) 제품을 소비 자들에게 소개하기 위해 판촉 노력을 강화하고 있다.
GAPP에 따르면, 이 회사는 미국 명태생산자협회(Association of Genuine Alaska Pollock Producers, GAPP)와 협력해 샌프란시스코 만(灣) 지역과 버지니아주에서 코넥티커주에 이르기까지의 코스트코 매장에서 이 제품에 대한 매장내 시범 판매 를 확대하고 있다.
Trident사는 GAPP의‘제1차 북미협력프로그램(North American Partnership Program)’진행동안 GAPP와 협력했다.
트리덴트 씨푸드사는 로스앤젤리스와 샌디에이고 코소트코 매장에서 자사의 마케팅 노력을 강화하기 위해 GAPP의 기금을 사용했다.
이 면(麵) 제품은 명태를 기본 재료로 8가지 천연성분으로 만들어지며 저탄수화물, 글루텐(보리, 밀 등의 곡류에 존재하는 불용성 단백질) 미함유, 고단백질 식품이다.
한편 GAPP의 북미협력프로그램은 신제품을 시장에 내놔서 소비자들에게 명태의 인지도를 높이고자 하는 미국 전역(全域)의 명태업계 소속 명태회사들을 지원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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