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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 5월말까지 전년비 8% 증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 5월말까지 전년비 8% 증가

총 수출금액 50억 달러 ... 5월 한달간 실적 10억 달러로 3% 늘어



노르웨이 해산물 협의회(NSC)의 최근 보고서에 따르면 2019년 5월말까지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은 50억 달러(433억 NOK)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증가했다.
올 5월 노르웨이 해산물 수출 금액은 달러 대비 노르웨이 화폐(NOK, 노르웨이 크로네)의 약세 영향으로 3% 증가했다. 이 기간 수출실적은 물량이 18만1,400톤, 금액은 10억 달러였다.
올 5월 한달간 노르웨이산 연어 수출 물량은 9만1,000톤으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4% 늘었다. 그러나 이 기간 노르웨이산 연어 수출 금액은 600만 달러이지만 연어(선어) 가격 약세로 인해 고작 1% 증가했다.
올 5월 노르웨이산 대구(선어) 수출은 4,200톤, 2,04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물량이 27%, 금액은 13% 감소했다. 지난 5월 노르웨이산 냉동 대구는 물량이 12% 감소했지만 금액은 2,5 90만 달러로 4% 증가했다.
5월 한달간 노르웨이산 청어 및 고등어 수출 물량은 각각 6%(청어), 13%(고등어) 늘었다. 수출금액은 청어가 1,48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16% 증가했으며 고등어는 2,120만 달러로 지난해 같은 달에 비해 44%나 크게 늘었다.



ICES, 2020년 동부발틱해 대구 쿼터 ‘제로’ 권고


2015년 이후 계속적인 대구 산란 자원 감소 등이 원인
국제해양탐사위원회(ICES)는 최근 동부 발틱해의 2020년 어기 대구 쿼터가 ‘제로’가 돼야 한다고 권고했다.
이에 대해 ICES는『동부발틱해의 대구 산란어족 자원량(SSB)은 2015년 이후 감소해 왔으며 지난 2년간 대구 산란 자원은 어획한도 기준점을 밑돈 것으로 추정된다』고 밝혔다.
동부발틱해 어획사망율은 2012년 이후 감소했으며 2018년 어획사망율은 최저치로 추정되었다.
동시에 대구 자원 신규 유입량은 2012년 이후 감소해 왔으며 2017년에는 최저치로 추정되었다.
2019년 ICES에 의해 권고된 동부발틱해 대구 쿼터는 2만9,912톤이었으며 현재 어획량은 약 1만6,685톤이다.
한편 서부발틱해에 대해 ICES는 권고 쿼터량을 불과 3,065톤~5,105톤을 권고하면서 예방적 조치를 채택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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