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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아이슬란드-러시아, 바렌츠해 대구 TAC 합의

아이슬란드-러시아, 바렌츠해 대구 TAC 합의

2019년 바렌츠해 대구 등 어종 총허용어획량 결정



아이슬란드와 러시아가 러시아 모스크바에서 2019년 한해 동안 바렌츠해 대구 및 기타어종들에 대한 어업권에 관한 협정을 체결했다.
이번 협정 체결에 따라 바렌츠해의 러시아 수역에서 아이슬란드 어선단은 6,592톤의 대구를 어획할 수 있게 되었으며 1,978톤의 기타 어종들도 어획할 수 있게 되었다. 기타 어종들 중 해덕대구 TAC는 521톤을 초과할 수 없다.
소위 세일즈 쿼터(sales quota)는 상기 물량 중 약 1/3이며 협의를 마친 상태다.
다른 한편으로 러시아 어선들은 바렌츠해 아이슬란드 수역으로부터 2,000톤의 블루화이팅(대구류)과 1,500톤의 고등어를 어획할 수 있게 되었다. 이 어종들의 쿼터는 아이슬란드가 이 어종들에 대 해 설정한 총허용어획량(TAC)으로부터 가져올 수 있다.



스페인, 1/4분기 해산물 통조림 등 가공제품 수출, 증가


5만450톤, 약 2억3,900만 유로 ... 물량 금액 모두 6% 증가
스페인 어패류 통조림 협회(ANFACO)가 수집한 최신 세관당국 자료에 따르면 스페인 회사들은 올 3월말까지 전 세계에 5만450톤, 약 2억3,900만 유로(2억3,900만 유로 초과)의 해산물(어패류) 통조림, 반(半)절임, 자숙 등 3종의 가공제품을 수출했다.
스페인 반절임, 자숙 어패류 가공 부문은 올 1/4분기에 수출 물량 및 금액면에서 지난 10년 간 1/4분기 최고의 기록을 세웠다. 특히 지난 5년간 이 부문(업계) 수출은 꾸준한 증가세를 보였다.
스페인산 통조림 참치는 올 3월말까지 전세계에 팔린 물량면에서 주요 제품으로, 수출실적은 2만9,880톤, 1억5,300만 유로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 금액 모두 6% 늘었다. 그 뒤를 이어 물량면에서 2위 제품은 반절임 및 자숙 갑오징어와 오징어(5,871톤), 3위는 반절임 및 자숙 기타 패류 제품군(4,368톤), 4위는 반절임 및 자숙 기타어류(2,928톤)였다.
3종의 스페인산 가공 어패류 제품들의 수출 목적지에 관한 자료에 따르면 EU 국가들은 1위 구매국들로 구매 비중은 89%였다. EU 국가들의 3종 가공제품 수출 실적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6.51%, 금액은 5.07% 각각 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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