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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가공 및 재수출용 美 해산물 25% 수입관세 면제

中, 가공 및 재수출용 美 해산물 25% 수입관세 면제

알래스카 연어, 명태, 게 및 기타 해산물, 고율의 관세 면제


중국 베이징 당국은 가공 및 재수출용으로 중국으로 보내진 미국산 해산물이 보복 관세(25% 관세) 부과 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이같은 조치는 알래스카 연어, 명태, 게 및 기타 해산물을 가공하기 위해 중국인 노동력에 의존하는 ‘미국 씨애틀에 본사를 둔 회사’들에게는 다행스런 결과이다.
미국산 해산물에 대한 25% 관세부과는 중국내에서 소비되는 모든 제품들을 대상으로 올 6월 중국에 의해 발표되었다.
알래스카 연어, 명태, 게 등 중국으로 들어가는 미국산 해산물 제품들은 중국 현지 에서 추가 가공이 이뤄진다. 그런 다음 다른 국가들에 재수출된다. 이같은 해산물 제품들은 중국의 25% 관세부과 대상에서 제외된다.
이같은 중국의 관세 정책에 관한 브리핑은 베이징 주재 미국 대사관과의 협의를 마친 후에 미국 해양대기청 수산부문(NOAA Fisheries)‘John H enderschedt’국제업무 국장에 의해 발표되었다.
Henderschedt 국장은 미국산 일부 어분 제품들 또한 25% 관세대상에서 제외될 것이라고 밝혔다.
중국의 미국산 제품에 대한 25% 관세 부과는 격화되는 미-중 간 무역의 일부 조치이다.
미국산 수입제품에 대한 중국의 25% 관세부과는 오는 7월 6일 부과될 예정이다.
한편 미국 알래스카 연안에서 조업하는 북태평양 어업계는 2017년 중국에 7억 5,000만 달러 이상 해산물을 수출한 바 있다.



칠레산 전갱이 어업, MSC 인증 획득


최상의 국제적 어업 절차 준수, 지속가능 어업 기준 충족
칠레산 전갱이 어업은 최근 세계해양책임관리회(MSC)의 인증을 획득했다.
칠레 전갱이 어업은 라틴 아메리카에서 MSC 인증을 받은 최대 어업으로 15개월간의 평가를 받은 후에 이 인증을 획득했다.
1970년대 이래로 칠레산 전갱이는 가장 중요한 상업 어종들 중 하나가 되었다. 칠레는 태평양에서 전갱이를 생산하는 주요 어업국이다. 2018년에 칠레산 전갱이 수출은 1억6,600만 달러였다. 칠레산 전갱이 어업은 현재 이 인증을 획득함으로써 MSC 인증 라벨을 부착할 수 있게 되었으며, 최상의 국제적 어업절차를 준수하고 지속 가능한 어업 기준을 충족시킨 어업이라는 점을 인정받았다.
이번에 획득한 MSC 인증은 2024년까지 유효하며, 2024년까지 MSC 인증 관련 연례 감사와 MSC 인증 기준의 지속적인 준수 여부를 확인받아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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