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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장수 쉔란 원양어업회사, 남극 크릴 조업선 진수

中 장수 쉔란 원양어업회사, 남극 크릴 조업선 진수

선박 전장 21m ... 최첨단 동결 기술 갖춰


중국의 한 회사가 남극 크릴새우 조업선 한 척을 진수했다.
이 조업선은 전장이 21m이며‘장수 쉔란 원양어업회사(Jiangsu Shen Lan Distant Water Fish ing Co.)’가 광저우에서 진수했다. 이 회사는 크릴새우 가공을 늘리는 것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어선은 국영‘차이나 스테이트 조선사’(st ate-owned China State Shipbuilding Corp(CS SC))가 건조를 맡았다.
‘장수 쉔란 원양어업회사’가 발표한 한 바에 따르면 이 신형어선은 최첨단 동결 기술을 갖추고 있으며 중국과 해외 수출시장들에 남극 크릴새우를 서비스할 계획이다.
‘쉔란’호(영명으로는‘Deep Blue’)의 진수식에는 중국 농무부 Yu Kangzhe 부장관(수산업 담당)이 참석했다.
중국 어업회사들은 크릴새우 자원에 대한 관심이 더 높아지면서 최근 연도에 중국 중앙 및 지방정부들의 지원을 받아 남극 크릴새우를 목표 어종으로 삼아 조업하기 시작했다.
중국 장수성 하이멘 시 정부는 지난해 가공, 조사 및 개발 시설을 대상으로 중점 투자 프로젝트를 발표했다. 이 프로젝트에 따라 연간 5만톤의 남극 크릴새우가 처리될 예정이다. 이 프로젝트의 투자금은 10억 달러로, 투자금(10억 달러) 지원 대상에는 일부 관광객을 대상으로 한 부동산 및 쇼핑 프로젝트들도 들어 있다.
‘쉔란’호는 하이멘시 당국이『지난해 선상가공능력을 갖춘 2척의 크릴새우 어선들을 건조중』이라고 발표했던 건조중인 2척 중 한 척이다.



2018년 오만 어류 생산 전년 대비 59% 증가


총 55만3,000톤 이상 생산 ... 정어리, 총생산량 중 52% 차지
지난해 오만의 어류 총생산량이 55만3,000톤을 초과했다.
오만 농수산부가 최근 발표한 통계에 따르면 이같은 생산실적은 2017년 25만 338톤에 비해 59% 증가된 것이다.
이 부처에 따르면 2018년 오만의 총 어류 생산금액은 2억6,900만 오만리알(OMR, 오만 화폐단위)로 2017년 1억8,300만 오만리알에 비해 18% 증가했다.
가장 많은 생산량을 기록한 어류는 정어리로 28만9,000톤, 참치(황다랑어 제외)는 2만9,000톤, 소형 부어류 1만8,000톤, 황다랑어 1만7,000톤, 대형 부어류 1만6,000톤 등이었다.
2018년 오만산 어류 상위 5대 수입국은 아랍에미레이트(UAE) 5만3,000톤(1위), 태국 4만4,000톤, 사우디아라비아(2만4,000톤), 브라질(2만3,000톤), 방글라데시(1만 5,000톤) 순이었다.
2018년 가장 많이 수출한 오만산 어류는 정어리로 14만2,000톤이 수출되었으며, 이어 오징어 1만4,000톤, 리본 피시(ribbon fish, 갈치 등)·메기·부어류 1만톤 순으로 수출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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