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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33개 베트남산 해산물에 대해 수입관세 면제

中, 33개 베트남산 해산물에 대해 수입관세 면제

참치, 문어 랍스터 등 베트남산 해산물(어패류) 대상


중국은 최근 베트남산 해산물에 대한 수입관세를 면제했다.
베트남 해산물 수출업자&생산업자 협회(VASE P)에 따르면 중국은 33개 베트남 수출 해산물의 수입관세를 철폐했다.
중국에 대한 수입관세가 폐지되는 33개 베트남산 수출 해산물은 참치, 문어, 랍스터, 홍다리얼룩새우, 새우, 대구, 조개류, 냉동 메기류(frozen tra 및 basa fish), 가라지류 등이다.
VASEP에 따르면 중국에 해산물을 수출하는 150개 이상의 베트남 기업에는 약 45개 메기류 수출기업과 약 50개의 새우 수출기업들이 포함되어 있다.
중국의 수입 정책 완화로 인해 베트남은 세계에서 가장 각광받는 시장에 대한 어패류 수출을 늘릴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중국은 베트남산 해산물 수입액 연간 평균 10억 달러에 달할 정도로 베트남산 해산물에 있어 가장 중요한 시장들 중 하나로 주목받고 있다.
VASEP에 따르면 2017년 베트남산 해산물의 대중국 수출은 13억 달러로 2016년에 비해 약 50% 증가했으나 2018년에는 대중국 수출금액이 12억 달러로 2017년에 비해 5% 감소했다. 베트남의 대중국 해산물(어패류) 1/4분기 수출 금액은 2억3,900만 달러로 2017년 같은 기간에 비해 5% 줄었다.



중앙 북국해 공해 어업금지 교섭회의 5월말 개최


EU 등 당사국, ‘무규제어업 방지 협정’ 시행 위한 다음 조치 협의
유럽연합(EU)과 협력국들은 중앙 북극해 공해에서 향후‘무규제어업 방지 협정’체결에 관한 준비작업을 시작하기 위해 교섭을 진행중이다.
법적인 구속력을 갖는 이 협정은「어떠한 당사국들도 어족 자원에 관한 더 개선된 정보(지식)가 확보될때까지 중앙 북극해 공해에서 상업어업을 시작할 수 없다」는 것에 관한 것이다.
이 협정사항을 모니터(검토)하기 위한 임시 과학기구 창설을 위해 지난 5월말 캐나다 오타와에서 만나 회합을 가졌다. 이 회합에는 EU, 캐나다, 중국, 덴마크, 아이 슬란드, 한국, 일본, 노르웨이, 러시아, 미국 대표들이 참석했다. 이 기구의 첫 정식회담은 내년 2월 개최된다.
지난 5월 개최된 회합에서 EU는 두차례에 걸친 중앙 북극해 공해에 대한 과학 조사 계획을 발표했다. 1차 조사는 오는 9월에 시작하며 2차 조사는 내년 가을에 실시된다. EU는 두차례 조사를 통해 중앙 북극해 공해어족 자원량을 결정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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