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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양업계-원양협회 간 소통강화 부산지역 업무 보고회

원양업계-원양협회 간 소통강화 부산지역 업무 보고회

지속가능한 원양산업을 위한 중장기 방안도 설명




원양업계와 원양협회 간 소통강화를 위한 부산지역 업무 보고회가 지난 6월 20일 오후 5시부터 부산 새진주식당에서 열렸다.
이날 부산지역 업무 보고회에는 부산지역 원양선사 대표 및 임원들과 우리 협회 윤명길 회장을 비롯한 임직원들이 참석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는 우리 협회 각 부서별 주요 추진 실적 및 계획에 대해 각 부서장들이 돌아가며 상세히 보고했다.
해외협력1부에서는 원양어선 현대화 펀드 추진 동향과 국가관할권 이원수역 해양생물다양성 보존·지속이용 국제 문서 협의 동향, 참치연승어업 관련 국제 동향, 2019년 하반기 다자·양자 회의 일정 등을 보고했다.
이어 해외협력2부에서는 러시아 수역 조업 현황과 꽁치봉수망어업, 해외어장 자원조사 대상 선박 재조사, 2018∼2020어기 남빙양 조업 동향 등을 보고했다.
회원지원부에서는 해기인력 확보를 위한 업무 추진 현황과 원양산업발전법 개정 추진 현황, 어선 분야 국제협약 비준 동향 및 선박안전 강화 등을 보고했다.
홍보·마케팅지원센터에서는 원양산업 정보 제공 체제 개선 및 명태 다이어트 언론 홍보 결과 등을 보고했다. 부산지부는 2020년 냉동창고 근로자 임금협상 추진 결과를 보고했다.
기획총무부는 원양어업 경영자금 금리인하 지속 추진과 원양어업 경영자금 활성화를 위한 선박담보 대출 방안 추진, 원양산업발전포럼 개최 계획 등을 보고했다.
이와함께 이날 보고회에서는 지속가능한 원양산업을 위한 중장기 TF(안)에 대해서도 어선 노후화 및 해기사 문제 중심으로 상세히 설명했다.
이날 업무보고회에서 윤명길 회장은『우리 원양선사들이 여러 가지 어려운 상황 속에서 업무 보고회를 갖게 되어 마음이 매우 무겁다. 당장은 해답이 보이지 않고, 미래가 어둡게 느껴지겠지만 우리 업계가 함께 중지를 모아 적극 해결책을 모색하다보면 지금의 위기를 극복할 수 있는 방안들을 결국 찾게 될 것이다』며 『다함께 힘을 내자』고 독려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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