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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년 어기 북태평양 꽁치 TAC 55만6,250톤 결정

'20년 어기 북태평양 꽁치 TAC 55만6,250톤 결정

차기 연례회의에서 국별 배분 검토키로 ... NPFC 제5차 연례회의 결과


내년(2020년) 어기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 꽁치 총허용어획량(TAC)이 55만6,250톤으로 합의, 결정되었다.
북태평양수산위원회(NPFC)는 제5차 연례회의를 지난 7월 16일부터 18일까지 일본 도쿄에서 개최하고 꽁치 자원관리 조치, 고등어류․정어리․오징어 자원관리 조치, IUU(위법, 무보고, 무규제) 어업 대책 등 3가지 안건에 대해 협의했다.
이번 연례회의에서 참석국 및 지역들은 상기 3가지 안건을 협의하고 첫 번째 안건인 꽁치 자원관리 조치와 관련, 2020년 어기에 꽁치 어획할당량을 공해 TAC 33만톤을 포함, 총 55만6,250톤으로 합의했다. 아울러 2020년 차기 연례회의에서 꽁치 총허용어획량(TAC)에 대한 국별 배분을 검토하기로 했다. 2020년에 회원국은 공해에서의 꽁치 어획량이 2018년 실적을 초과하지 않도록 관리하기로 했다. 한편 이 안건은 일본이 NPFC 협약수역(공해)에서의 꽁치 자원량 관리를 제안해 논의가 이뤄졌다
또한 두 번째 안건인 고등어류․정어리․오징어 자원관리 조치와 관련,「허가척수의 증가 억제」등의 조치가 포함된 새로운 자원관리조치를 채택 했다.
세 번째 안건인 IUU 어업 대책과 관련해 IUU 어선 목록에 6척을 새로 추가했다. 이로써 IUU 어선에 등록된 어선은 33척으로 늘어나게 되었다. 참가국 및 지역들은 또한 IUU 어업 대책과 관련, NPFC 협약수역(공해)에 VMS 설치를 의무화하는 자원관리조치를 채택했다.
북태평양수산위원회 연례회의 차기회의는 2020년 8월 일본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이번 연례회의에는 한국을 비롯, 일본, 캐나다, 러시아, 중국, 미국, 바누아투 대만 등 8개 국가, 지역 관계자들 및 NGO가 참석했다.



ICES, 대서양 남방 전갱이 쿼터 24% 상향 권고


TAC 한도, 11만6,871톤 제안 ... 전갱이 자원 규모 상승세 등이 원인
국제해양탐사기구(ICES)는 대서양 이베리언 수역(Atlantic Iberian waters)에 대한 2020년 남방 전갱이 쿼터를 24% 증량시킬 것을 권고 했다.
이에 대해 ICES는『내년도 대서양 이베리안 수역 남방 전갱이 총허용어획량(TAC) 한도가 11만6,871톤을 초과해서는 안된다』고 제안했다.
이같은 TAC 한도 권고치는 2018년 어획기회(Catch Opportunities)에 비해 2배 넘게 증가된 것이며 2018년 어획량에 비해서는 47% 늘어난 것이다.
이같은 쿼터 권고치가 증량된 것은 대서양 이베리안 수역 남방전갱이 자원 규모가 상승세에 있고 근년들어 전갱이 자원의 신규 유입량이 평균치를 웃돌았기 때문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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