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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황다랑어 자원관리 강화 … 韓 어획할당량 3,200톤 추가

황다랑어 자원관리 강화 … 韓 어획할당량 3,200톤 추가

선망어업 FAD 사용 개수 제한 강화 ... IOTC 제23차 연례회의 결과



「인도양참치위원회(IOTC, Indian Ocean Tu na Commission) 제23차 연례회의」가 지난 6월 17일부터 21일까지 인도 하이데라바드(Hydera bad)에서 개최되었다.
IOTC는 이번 연례회의를 통해 인도양 참치류 자원관리 조치 등에 대해 협의했다.
IOTC는 이번 연례회의에서 황다랑어 자원관리 조치를 강화하기로 합의했다.
회의 참석자들은 현행 어획량 삭감 조치와 더불어 쿼터 삭감을 달성하지 못할 경우에는 초과분을 다음해로 이월 삭감키로 했다.
이월 삭감은 어획량이 많은 회원국을 대상으로 한다. 일본은 현 시점에는 이월 삭감 대상에서 제외된다.
선망어업에 대해 IOTC는 소형어가 많이 어획되는 어류군집장치 사용가능 개수 제한을 강화하기로 했다.
한편 이번 회의에서 우리나라는 종전 황다랑어 어획 할당량 7,520톤 보다 3,200톤이 추가된 1만720톤을 올해 할당량으로 배정받았다. 내년 할당량은 종전 수준인 7,520톤으로 돌아간다.



ICES, 바렌츠해·노르웨이해 대구 TAC 증량 권고 발표


2020년 69만8,672톤으로 2019년 67만4,678톤 대비 2% 증가
국제해양탐사기구(ICES)는 최근 2020년 바렌츠해와 노르웨이해 생태지역들에 대한 대구 총허용어획량(TAC)을 69만8,672톤으로 권고했다.
이같은 권고량은 2019년 ICES에 의해 권고된 67만4,678톤에 비해 2% 늘어난 것이다.
그러나 이 쿼터 권고량은 지난해 결정된 최종 쿼터량(72만5,000톤)에 비해서는 5% 감소한 것 이다.
ICES는 2020년 북극해, 바렌츠해, 패로제도, 그린란드해, 노르웨이해 생태지역들, 아이슬란드 수역에 대한 해덕대구 TAC를 21만5,000톤으로 권고했다.
이같은 해덕 대구 TAC 권고량은 올해 권고량(15만2,000톤)에 비해 41% 증량된 것이며 2019년 최종 결정된 쿼터량 17만2,000톤에 비해서는 25% 늘어난 것이다.
한편 올해 해덕대구 최종 쿼터량은 러시아와 노르웨이 어선들에게 할당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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