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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엘니뇨, 올 여름 태평양 참치어업에 지속적인 영향 예상

엘니뇨, 올 여름 태평양 참치어업에 지속적인 영향 예상

美 기후예측센터, 올 여름 북반구 전역에서 엘리뇨 지속 확률 66%로 예측



미국 해양대기청(NOAA) 기후예측센터(CPC)의 최신 자료에 따르면 지난 5월 한 달간 대양 및 대기 조건들은 엘리뇨와 일치했다.
기상 이상과 관련된 엘리뇨는 적어도 2018년 후반 이후 끊임없이 발생해 왔다.
이에 대해 CPC는 엘리뇨/남방진동(ENSO)의 진단을 위한 협의를 통해 이같은 이례적인 현상이 2019년 여름 북반구 전역에서 지속될 확률을 66%로 예측했다.
이같은 기후 패턴에 의해 생성된 해수면 온도(SSTs)의 상승은 태평양에서 참치 어획에 큰 영향을 주는 것을 알려져 있다.
바다수온은 적도 중앙부 및 동중앙부 해역에서 특히 높다. 이 해역에서 조업하는 참치어선들은 연속해서 발생하는 엘리뇨로 인해 어획량 감소 현상을 겪을 수 있다.
미국 하와이 지역은 거의 가장 높은 해수면 온도에 의해 완전히 둘러싸여 있다. 그러나 대부분의 태평양 표층수온은 평균치보다 0.8도 높다. 결과적으로 이같은 현상은 태평양 내 다른 조업수역에 영향을 미칠 수 있다.
올 초에 엘리뇨 현상은 동부태평양 참치 어획에 영향을 미쳤다. 그 결과 동부태평양에서 어획된 참치는 결국 에콰도르 만타에서 높은 가격을 형성했다.
그러나 최근 2개월간 동부태평양의 참치 어획은 크게 개선되었다.



올 4월말까지 日 냉동 눈다랑어 수입, 전년비 감소


물량 13%, 금액 20% 감소 ... 수입실적 1만7,148톤, 134억 6,400만엔
일본 세관당국에 따르면 올 4월말까지 일본의 냉동 눈다랑어 수입이 물량 금액 둘 다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이 기간 일본은 1만7,148톤, 134억 6,400만엔의 냉동 눈다랑어를 수입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물량은 13%, 금액은 20%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대만으로부터 냉동 눈다랑어 수입은 전체 눈다랑어 수입량 중 55%(9,454톤)였던 반면 중국으로부터 냉동 눈다랑어 수입은 21%(3,620톤)였다. 지난 4월 한달간 일본의 냉동 눈다랑어 수입은 5,058톤, 39억7,500만엔으로 지난 3월에 비해 물량은 11%, 금액이 12% 각각 늘었으나 지난해 4월에 비해서는 물량은 24%, 금액이 29% 각각 줄었다.
올 4월에 눈다랑어 평균 수입가격은 kg당 786엔으로 지난 3월에 비해서는 1% 상승했으나 2018년 4월에 비해서는 7% 하락했다.
한편 올 4월말까지 눈다랑어 평균 수입가격은 kg당 785엔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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