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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횟감용 참치 공급 지난 10년만에 최다 전망

日, 횟감용 참치 공급 지난 10년만에 최다 전망

수산청, 올 4-6월 공급량 9만5,000톤 전후 예상



올 4~6월간 일본의 횟감용 참치 공급량(생산+수입 합계)이 지난 10년 중 같은 기간 최다(最多)를 기록할 것으로 전망된다.
일본 수산청이 6월 18일 발표한 바에 따르면 올 2/4분기 일본 횟감용 참치 공급량은 총 9만5,000톤 전후로 예상되었다.
횟감용 참치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 수준인 약 5만9,000톤,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10% 늘어난 약 3만6,000톤으로 올 2/4분기 횟감용 참치 공급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자연산과 양식산 남방 참다랑어 및 대서양 참다랑어의 어획쿼터 증량과 함께 인도양과 대서양 황다랑어 어획 증가로 인해 일본에 대한 공급량이 증가하고 있다.
올 1~3월 일본의 횟감용 참치 공급량은 합계 6만4,24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늘었다. 생산량은 13% 늘어난 3만8,070톤(냉동 3만2,233톤, 선어 5,837톤)이었으며 수입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감소한 2만6,214톤(냉동 2만3,319톤, 선어 2,895톤)이었다.
지난 5월말 개최된「참치수급협의회」는 생산(일본 국내 반입)에 대해『각 초저온 냉동고가 만고(滿庫) 상태로 운반선들이 정체되고 있다. 재 고수준의 적정화까지 시간이 걸릴 것』으로 예측했다.
반면 근해 횟감용 참치의 입하(入荷)는 극히 적다고 한다. 눈다랑어는 각 어장에서 흉어가 계속되고 있다.
수입에 대해「참치수급협의회」는『냉동물은 양식 참다랑어의 반입이 증가하고 있고 호주산 양 식 남방참다랑어는 전년 수준이 될 것』으로 전망했다.
선어 수입의 경우 동 협의회는『양식 남방 참다랑어는 약간 감소할 것이며 멕시코산 양식 참다랑어는 증가하고 자연산 남방참다랑어는 전년 수준이 될 것』으로 예상했다.
수입 적색육(아까미, 赤身) 공급은 증가할 것으로 전망된다. 이같은 전망은 눈다랑어 및 황다랑어가 어획 규제가 강화되었지만 대서양 참다랑어 어획쿼터가 증량된 영향 때문에 나왔다. 자연산 적색육 수입 공급은 중국과 대만어선들의 어획이 냉동 황다랑어 중심으로 증가되고 있다. 날개다랑어는 태국 방콕 시세가 상승했기 때문에 수입 가다랑어로 대체되었다.
올 4~6월 간 일본 횟감용 참치 도매가격(일본 도쿄 시세)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전체적으로 약세가 전망된다.
참치류 냉동 가격은 kg당 1,500엔 전후이며 냉동 눈다랑어는 960엔~1,040엔 대이고 냉동 황다랑어는 kg당 860엔~920엔 대 정도로 예상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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