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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방콕 냉동 가다랑어 최근 시세, 1,000 달러서 하락세 멈춰

방콕 냉동 가다랑어 최근 시세, 1,000 달러서 하락세 멈춰

올해 4월에 최고시세 톤당 1,575 달러 대비 37% 하락 ... 올해 최저 수준



태국 방콕 냉동 가다랑어 최근 국제시세가 톤당 1,000 달러에서 하락세가 멈춰선 것으로 나타 났다.
태국 방콕 냉동 가다랑어 시세가 톤당 기준점인 1,000 달러(1.8kg 상 기준, CFR 거래조건)에서 하락세가‘스톱’된 것이다.
이같은 시세는 올해 최저 수준이며, 지난 4월 최고 시세 톤당 1,575 달러에 비해 37%나 감소한 것이다.
더욱이 현재의 기록은 지난 4년간 최저 가격이기도 하다.
태국 방콕의 냉동 가다랑어 시세에 있어 최악의 기록은 2015년 12월에 톤당 950 달러였다.
한편, 중서부 태평양 지역에서 어류군집장치(FAD) 사용금지 조치가 7월 1일부터 시작된다는 얘기가 있다.
이 금지조치는 3개월간 지속될 것이다. 이에따라 7월이 지나면 다시 가격이 서서히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美 SPTC사, 자사 보유 선망선 절반 넘게 매각, 감축


기존 14척 → 6척 ... 미국 정부의 지원 부족이 매각 원인
미국에 본사를 두고 있는 참치어선 관리 회사인 SPTC(South Pacific Tuna Corporation)사가 향후 자사의 선망선 보유 척수를 기존 14척에서 6척으로 절반 넘게 감축할 것이라고 발표했다.
이 선망선들은 외국 선박운영사에 매각될 것이다.
이에 대해 SPTC사의 Douglas Hines 전무이사는『우리 회사의 선망선 대폭 감축 주요 이유는 미국 정부로부터의 지원 및 관심 부족 때문이다』이라고 밝혔다.
이 회사에 대한 계속된 미국 정부의 지원 부족이 중국, 한국, 대만 선적 어선들과의 경쟁을 어렵게 만든 것으로 알려졌다.
SPTC사의 선망선 매각으로 인해 미국의 참치 생산은 연간 7만톤까지 감소될 것이며 참치 교역 손실은 연간 2,000만 달러로 늘어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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