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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AR INIDEP, 북부수역서 일렉스 오징어 어획 허용 권고

AR INIDEP, 북부수역서 일렉스 오징어 어획 허용 권고

올해 춘계산란어족 자원 풍부 ... 지금까지의 낮은 어획실적 개선 기대


아르헨티나 국립수산업조사개발연구소(INIDEP) 는 오는 7월 15일부터 8월 31일까지 아르헨티나 북부해역에서 일렉스 오징어 조업을 허용해 줄 것을 권고했다.
아르헨티나 북부수역은 지금까지의 낮은 어획 실적을 개선시키는 것이 가능하게 될 것으로 예상된다.
아르헨티나 연방 수산협의회는 6월 마지막주에 아르헨티나 북부수역에 대한 어장 개방 일자를 확정할 예정이었다.
지난 6월 26일 개최된‘오징어 사후관리위원회’회의 동안 INIDEP는 북부수역에 대한 신규자원에 관한 보고서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에는 북부수역의 일렉스 오징어 어군 구조 및 풍부도가 분석되어 있다.
북부수역에 대한 일렉스 오징어 자원 조사는 지난 4월 9일부터 5월 5일까지 실시되었으며 올해는 춘계 산란어족 자원이 풍부한 것으로 나타났다. INIDEP는 이 조사 어획을 통해 3가지 일렉스 오징어 어족(부에노스 아이레스 어족, 춘계 산란어족 그리고 하계 산란어족)을 확인했다.
한편 2018년 7월 30일까지 아르헨티나의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은 10만 7,692톤이었다. 아르헨티나 일렉스 오징어 어획은 통상 5월까지가 중요했으며 6월부터 갑자기 어획량이 감소하며 그런 상황이 12월까지 계속되었다.
지난해 7월부터 12월까지 일렉스 오징어 어획량은 고작 600톤이었다. 올해는 9만3,578톤이 어획되었고, 대부분은 1~4월간 어획되었다.



‘19년 4월말까지 日 살오징어 어획량, 전년比 11% 감소


4월말까지 살오징어 총 3,167톤 생산 ... 빨강오징어 37톤 어획
2019년 4월말까지 일본 살오징어 어획량은 총 3,167톤(선어, 냉동 합계)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1% 감소한 것으로 나타났다.
일본수산경제신문은 최근 JF全漁連(일본 전국어업협동조합연합회)의「올 4월말까지 일본 전국 오징어 어획량 집계 현황」자료를 인용해 이같이 보도했다.
이 보도에 따르면 2019년 4월말까지 살오징어 어획량은 산리쿠 지구의 경우 어획량이 1,0 1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4% 감소했으며 북해도 지구도 25톤을 어획(생산)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3% 대폭 감소했다.
동해(일본해) 지구 또한 1,211톤을 어획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 줄었으나, 큐슈 지구는 어획량이 912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같은 수준을 기록했다.
올해 1월부터 4월말까지 살오징어(선어·냉동) 평균 단가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 상승한 kg당 639엔이었다.
한편 2019년 4월말까지 일본 전국에서 잡힌 빨강오징어 어획량은 37톤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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