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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명태 어획량, 5월말까지 지난해 어기比 약 5% 증가

러 명태 어획량, 5월말까지 지난해 어기比 약 5% 증가

극동해역 어획실적 100만톤 초과 ... 서베링해 2만4,000톤으로 약 68% 늘어


러시아 극동 해역의 명태 총어획량이 100만톤을 초과했다.
러시아 명태어업자협회(PCA)에 따르면 지난 5월말까지 러시아 극동 해역 명태 총 어획량은 107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6% 늘어난 것으로 집계되었다.
이런 추세라면 러시아 극동 해역의 명태 어획량은 약 170만톤이 될 것이라고 PCA는 전망했다.
5월말까지 러시아 오호츠크해의 명태 어획량은 84만7,000톤으로 러시아 극동해역 어획량 중 대부분을 차지했다. 이같은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 늘어난 것이다.
같은 기간 오호츠크 북부해역의 명태 어획량은 31만7,000톤으로 2018년 같은 기간에 비해 4% 줄었다.
이같은 감소 원인은 불량한 기상과 빙하 여건 때문인 것으로 분석되었다.
캄차카-쿠릴 해역 및 서캄차카 해역의 명태 어획량이 53만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증가했다.
서베링해의 명태 어획은 5월 15일에 시작되었다. 이에따라 올 5월말까지 서베링해의 명태 어획량은 2만4,000톤에 불과하지만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서는 약 68% 늘었다. 서베링해 명태 어획의 절정기는 전통적으로 6월〜9월이다.
올해 5월말까지 페트로파블롭스크-코만도르 해역의 명태 양륙량은 4만7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 늘었다.
이 기간 쿠릴해역의 명태 어획량은 6만7,0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감소한 반면 동사할린 해역의 어획량은 8만1,300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7% 증가했다.



5월 25일 현재 美 알래스카 명태 연육 생산, 전년비 약보합


미국 알래스카 명태 A씨즌의 명태 연육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보합 수준을 나타냈다.
미국 알래스카 명태 A씨즌의 명태 연육 생산량은 5월 25일 현재 총 9만 708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0.7% 주는 등 거의 지난해 수준이었다.
해역별로는 BSAI(베링해/알류샨열도)가 8만7,144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과 거의 동일 했다. GOA(알래스카만)는 이 기간 명태 연육 생산량이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3% 감소한 3,564톤이었다.
명태 연육 제조회사들은『A씨즌의 명태 연육의 품질의 경우 상급품(上級品)의 비율이 감소했다』고 밝혔다.
5월 25일 현재 미국 알래스카 명태 A씨즌 명태 필렛 생산량은 총 7만 6,094톤이었다.
명태 필렛(뼈 및 껍질 제거) 생산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6% 증가한 4만9,638톤이었다. 껍질만 제거한 명태 필렛은 생산량이 2만6,456톤으로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0 % 늘어 지난해 같은 기간을 웃돌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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