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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올 6월말까지 日 공해 꽁치 어획, 전년비 40% 감소

올 6월말까지 日 공해 꽁치 어획, 전년비 40% 감소

총 어획량 3,200-3,400톤 정도 ... 어장 원거리에 형성


일본 전국꽁치봉수망어업협동조합 大石浩平 전무는 7월 3일 개최된 「홋카이도 수산물하주협회 거래 간담회」에서 금년 어기부터 본격 조업이 이행된 북태평양 공해 꽁치 조업 현황을 발표했다.
이 발표내용에 따르면 올해 6월말까지 일본 공해 꽁치 어획량(누계)는 3,200~3,400톤 정도로 지난해 같은 기간의 60% 수준이었다. 조업어장도 상당히 원거리로 인해 고전했다.
大石 전무에 따르면 지난해 어기에는 동경 160도 부근 해역에서 5월 한달간 약 2,000톤의 공해 꽁치가 초반부터 어획이 됐다.
그러나 금년 어기는 같은 어장에서 꽁치가 없어 지난 5월 한달간 공해 꽁치 어획은 200톤 미만으로 지난해의 1/10 수준이었다.
올해 6월에 공해 꽁치가 동경 167~169도 부근으로 이동해 어획량이 상향되어 6월 한달간 3,000톤 전후의 꽁치가 어획되었다. 7월 상순 현재의 어장은 동쪽으로 이동해 동경 173도 부근에 형성되어 있다. 조업선들은 편도 4~5일 걸리는 하루카 근해에서 조업하고 있다.
大石 전무는『지난해 공해 꽁치 어획실적은 약 8,700톤이었다. 채산을 뛰어넘는 수준이었지만 금년에는 초반의 어획부진이 뼈아프다』며 『앞으로 어획 개선을 기대하고 싶지만 이대로의 상태라면 채산성이 크게 무너질 것』이라면서 상황이 어렵 다는 인식을 나타냈다.



日 혼슈, 첫 물(物) 공해 꽁치 약 7톤 양륙


6월 26일 오후나토항에 하역 ... 선어 3톤, 냉동 4톤
공해에서 어획된 꽁치가 6월 26일 일본 혼슈(本州)에 처음으로 오후나토항 어시장에 양륙되었다.
이날 양륙된 꽁치 양륙량은 선어와 냉동 합쳐 약 7톤으로 물량이 적었고 어체도 성어기(盛漁期)에 비해서 작지만 본격 조업철에 앞서 조기 어획된 꽁치를 맛본 소비자들의 반응은 최고였다고 한다. 가을을 대표하는 (꽁치)의 미각 평가에 관한 이같이 새로운 전개를 업계는 주시하고 있다.
이번에 어획되어 오후나토항에 양륙된 공해 꽁치는 오후나토시의 鎌田水産(사장·鎌田仁) 소 속의 제15三笠丸호(199톤)가 산리쿠 해역 근해 동경 157도 부근에서 어획한 것이다.
이 조업선은 지난 6월 25일 오후에 오후나토항에 입항해 6월 26일 새벽에 스티로폼 들이 상자에 담긴 선어 꽁치 3톤과 냉동 꽁치 4톤을 양륙했다.
통상은 8월 하순경에 오후나토항에 첫 꽁치가 양륙된다. 그런데 장마 전에 첫 꽁치를 선보여서 시장의 매수인은 흥미진진하게 첫 꽁치를 품평했다.
선어 꽁치는 어체 중량이 110~120g으로 약간 소형이 중심으로 1kg당 800~900엔의 가격을 책정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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