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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선어 명태, 황다랑어 등 증가...고등어류, 가다랑어 등 감소

선어 명태, 황다랑어 등 증가...고등어류, 가다랑어 등 감소

올 1-4월간 일본 전국 48개 어항 어종별 상장 양륙량


일본 수산청이 최근 실시한「산지 수산물 유통조사(전국 주요 48개 어항)」결과에 따르면 20 19년 1~4월간 어종별 상장 양륙량은 지난 4월부터 어획 호조를 보인 전갱이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5% 증가한 2만6,000톤대였다.
선어 명태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늘어난 2만5,000톤이었으며 정어리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50% 증가한 14만1,000톤을 넘어 섰다.
이외에도 참다랑어 선어는 지난해 같은 기간의 2.6배인 1,300톤이었고 냉동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3% 늘어난 1,000톤으로 전년 같은 기간을 크게 웃돌았다.
반면 황다랑어는 지난 3월에 이어 선어 및 냉동 모두 양륙 속도가 감소했지만 4월까지 누계치의 경우 선어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 증가했으며 냉동은 지난해 같은 기간의 2.7배였다.
선어 대구, 가자미류도 4월 양륙 속도가 떨어졌지만 4월말까지 누계치는 선어 대구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9% 늘었으며 가자미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5% 증가했다.
올 4월 고등어류 상장 양륙량은 3만3,000톤이었으며 4월말까지 누계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9% 줄어든 20만톤이었다.
선어 살오징어도 상장 양륙량이 3월에 190톤에 그쳤지만 4월말까지 누계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8% 감소했다.
가다랑어 상장 양륙량은 선어, 냉동 모두 4월에도 어획이 저조해 누계 상장 어획량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선어가 36% 감소했으며 냉동도 10% 줄어 부진했다.
방어류는 지난 4월 양륙량이 지난해 같은 달 수준인 5,000톤에 그쳐 4월말까지 누계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33% 감소한 1만5,000톤이었고 문어류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줄어든 1,200톤에 머물렀다.
한편 올 1~4월간 상장 수산물 평균 단가는 고등어류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6% 인상되었고 방어류는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40%나 올랐다.
선어 살오징어는 올 4개월간 평균 단가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4% 상승했으며 상장 양륙 실적이 양호한 전갱이도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7%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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