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원양산업협회:::

 

 

 

     지난호 보기

     

 

     검색하기

    

    

    

  

 월간지>  

 

 RFC사 새로운 연육 생산 통해 일본시장 개척 계획

RFC사 새로운 연육 생산 통해 일본시장 개척 계획

유럽 시장에 대한 명태 필렛 생산 확대도 포함


러시아 RFC사(Russian Fishery Company)는 자사의 부가가치 생산 능력을 지렛대로 삼아 일본 연육시장 개척을 계획하고 있다.
이에 대해 이 회사의‘Fedor Kirsanov’CEO는『새로운 트롤공모선들의 건조를 통해 부가가치 제품들을 생산하는 것에 주안점을 두고 생산계획을 수정 중』이라고 수산 전문 뉴스 매체인 「In traFish」와의 인터뷰를 통해 밝혔다. 이어 그는『일본 명태 연육 시장 개척의 성패(成敗)는 시장 수요에 달려 있다. 우리는 일본의 명태 연육 시장을 겨냥해 명태 연육 생산을 시작할 뿐만아니라 유럽 명태 시장 확대도 추진할 것이다』라고 강조했다.
러시아 RFC사는 자사 어선들의 업그레이드와 해안 어류 가공시설들의 건설을 강력히 추진하고 있다.
현재 이 회사는 러시아 연방 수산청과 부가가치제품들을 생산할수 있는 능력을 갖춘 11척의 명태 트롤선들을 건조하기 위해 11건의 협정(계약)서에 서명했다.
4척은 현재 건조중이며 내년에 첫 트롤선이 인도될 예정이다.
Kirsanov CEO에 따르면 새로운 트롤 신조선에 투입되는 총 금액은 10억 달러(8억9,230만 유로)를 초과한다. 이와함께 이 회사는 2개월내에 러시아 무르만스크 지역에 대구와 해덕대구 가공용 해안공장을 가동할 계획이다. 아울러 또다른 가공공장은 20 20년에 오픈할 계획이다. 러시아 극동에 새로운 해안 명태 가공 시설의 건설 또한 진행중이다. 이에 대해 Kirsanov CEO는『이 회사의 새로운 어획 및 가공 자산들은 이 회사가 어획한 모든 명태 어획물들을 부가가치 제품으로 가공해 낼 것』이라고 강조했다.
러시아 RFC사는 러시아의 3대 어획 쿼터 보유 회사이며 2019년에 30만 8,700톤의 쿼터를 보유하고 있다.
Kirsanov CEO는『올해 이 회사의 명태 어획쿼터는 27만200톤이다』라고 설명했다.



유럽연합(EU), 2018년 해산물 수출입, 전년비 증가


2017년 대비 금액면에서 EU 역외 수입 2%, 수출 4% 각각 늘어
세계 해산물 제1위 소비지인 유럽 연합(EU)은 시장 수요를 충족시키기 위해 세계 각국에서 생산된 해산물의 수입을 점점 더 늘리고 있다.
유럽 해산물 시장 관측소(EUMOFA)가 내놓은 새로운 분석 자료는 이같은 사실을 확인시켜 주었다.
최근 EU의 해산물 교역 동향에 관한 검토 자료를 통해 EUMOFA는『2018년에 제3국으로 부터 EU의 해산물 수입이 600만톤, 292억 달러(259억 유로)로 2017년에 비해 물량이 4% 증가했으며 금액은 2% 늘었다』고 밝혔다.
제3국에 대한 EU의 2018년 수출실적은 200만톤, 57억 달러(51억 유로)로 2017년에 비해 물량은 5%, 금액은 4% 늘었다. 이같은 수출 증가는 대부분 참치 및 참치류에 위해 주도되었다. 2018년 EU의 참치 및 참치류 수출은 금액면에서 2017년에 비해 15%(1억1,380만 달러, 1억100만 유로) 증가했다.


   

 

(우:06775) 서울시 서초구 논현로 83(양재동) / T:02.589.1621~2 / F:02.589.1630~1 kosfa@kosfa.org
Coyright (c) 1999~2019 Kofa. All Rights Reserved. Visit: Total(15675738) Today(52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