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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러 RFC사, 조업선 4척 건조․가공공장 1개소 건설 계획

러 RFC사, 조업선 4척 건조․가공공장 1개소 건설 계획

기 건조․건설중인 조업선(6척)과 가공공장(2개소)에 추가 프로젝트



러시아 RFC사(Russian Fishery Company)는 러시아 극동수역 조업을 위해 조업선 4척을 건조하고 북부 조업수역 연안지역에 가공공장 1개소를 건설할 계획이다.
새로 지어지는 조업선들과 가공공장은 이 회사가 이미 건조 및 건설중인 6척의 트롤선들과 다른 2곳의 가공공장들에 이어 추가적을 진행되는 것이다.
이 회사는 이같은 신규 투자를 통해 이 조업선들이 건조를 마친 후 명태와 청어 쿼터를 8만톤 이상 증량받고 새로운 가공공장 준공과 함께 대구와 해덕대구 쿼터도 1,000톤까지 증량 받을 계획이다.
이같은 쿼터 증량은 러시아의 투자 쿼터 프로그램(러시아 국내 계약을 통해 어업 및 가공능력을 증대시키려는 회사들에게 인센티브를 주는 러시아 정부의 계획)을 통해 가능할 전망이다. 이에 대해 RFC Fedor Kirsanov CEO는『오늘 우리는 투자쿼터의 메카니즘의 실효성에 대해 자신있게 말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이번에 새로 건조되는 조업선 4척은 러시아 상트 페테르부르그(St. Petersburg) Admiralty shi pyards에서 건조된다.
이 조업선들은 각각 연간 어류 5만톤 이상의 어획 및 가공 능력을 갖게 될 것이다.



아이슬란드 내년 TAC, 대구 증량 해덕대구 삭감


과학적 권고에 따라 결정 ... 대구 TAC 27만 2,411톤으로 3% 증량
아이슬란드 수산농무부는 2020년도 대구 쿼터를 소폭 증량시키기로 결정했다.
이같은 결정은 아이슬란드 해양연구소(MRI)의 과학적 권고에 따른 것이다.
아이슬란드의 내년도 대구 쿼터(TAC)는 올해(2019년) 26만4,437톤에서 내년(2020년) 27만2,411톤으로 3% 증량시키기로 했다. 반면 해덕대구 TAC는 4만723톤으로 올해보다 28% 삭감된다.
이에대해 아이슬란드 수산농무부 장관은『과학적인 권고에 기초해 TAC를 결정한 것은 아이슬란드 수산업의 주요 원칙들 중 하나』라고 밝혔다.
이어 그는『이같은 정책의 성공은 확실하다. 왜냐하면 대구 산란어족은 최근 연도에 늘어났지만 거의 60년 동안 보다 대구 산란어족이 더 커지지는 않았다는 사실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아이슬란드 내년도 부어류 쿼터는 올해 후반기에 결정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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