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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中, 공해·극지 등 대상 최대·최상의 수산조사선 2척 진수

中, 공해·극지 등 대상 최대·최상의 수산조사선 2척 진수

2척 모두 선박톤수 3,000톤, 전장 85m 규모로 남극 크릴조사에 역점



중국이 공해, 극지 등 조사를 목적으로 최대 규모의 수산 조사선 2척을 최근 진수했다.
중국 수산업 아카데미(Chinese Academy of Fisheries) 발표 성명서에 따르면 이 조사선들은 ‘Lan Hai 101’호와 ‘Lan Hai 201’호로 규모가 3,000톤에 전장(全長)이 85m로 중국 주변 수역 뿐만아니라 공해수역, 북극 및 남극에 대한 수산자원과 해양 환경을 조사 연구한다. 중국 수산업 아카데미는 이 조사선들에 직원들을 배치할 것이다.
중국 수산업 아카데미의 Wang Xiao Hu 총장은 중국 상하이에서 열린 진수식에서『우리는 지금 이 조사선들을 통해 종합적인 연구 플랫포옴을 구축할 수 있다』고 밝혔다.
이어 그는『이 조사선들은 지금까지 중국에서 가장 현대화되고 규모가 가장 큰 조사선들이다』라고 강조했다.
이 조사선들은 수산업 담당부처인 중국 농무부(농업농촌부)로부터 자금 지원을 받았다.
남극 크릴은 이 조사선들의 조사 노력의 핵심 대상이 될 것이다. 중국은 남극크릴 어획을 확대하는데 우선 순위를 두어 왔으며 선상 가공 능력을 갖춘 어선들을 추가 투입하는 등 지난 5~10년간 남빙양에서 중국의 존재감을 계속 높여 왔다.



중국, 원양어업 관련 주요 법 개정 계획


선박 국적 전환의 신규 제한 및 벌금 상향조정 등이 주요 내용
중국이 원양어업에 관련된 주요 법을 개정할 계획이다.
중국의 원양어업 관련법(The Administration of Offshore Fisheries, 2003)은 중국 정부에 의해 업데이트 중이다.
중국 정부는 지역관리들과 수산업계 대표들에게 개정(안)을 회람시켰다.
중국 농무부(농업농촌부) 발표 성명서에 따르면 2003년 이후 중국이 5개 국제수산기구 또는 협정에 참여하고 있기 때문에 이 새로운 법 개정안이 필요하다.
이 새로운 법은 선박 국적 전환의 신규 제한 및 벌금 상향 조정을 고려할 것이다.
그러나 새로운 규정들이 어떤 방식으로 언제 시행할 지에 관한 세부내용은 아직 비공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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