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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기니비사우, 지속가능 어업협정 갱신 신규 의정서에 서명

EU-기니비사우, 지속가능 어업협정 갱신 신규 의정서에 서명

EU 어선들, 참치 및 새우류 등 대상으로 5년간 기니비사우 수역에서 조업 가능



유럽연합(EU)과 기니비사우는 최근‘현행 지속가능한 어업협력협정(SFPA)’을 갱신, 새로운 의정서에 합의했다.
이번에 서명된 의정서는 5년간 유효하며 이 의정서에 따라 EU 어선들은 기니비사우 수역에서 참치 및 새우류 등 몇 종의 어류들을 어획할 수 있게 되었다.
유럽연합은 기니비사우 수역 입어 댓가로 EU 선주들의 분담금 뿐만아니라 1,760만 달러(1,560만 유로)의 재정기여금을 제공한다.
이 의정서는 기니비사우 수산부문에 대한 더 지속가능한 자원 관리, 법적인 안정성, 투명성, 과학에 기초한 입어 및 모니터링 그리고 지속가능한 개발을 부각시키고 있다.
한편, 유럽연합은 기니비사우 수역에서 참치, 저서어류, 두족류, 새우류, 소형 부어류에 대한 입어를 요구한 결과, 입어를 허용받았다.



베트남산 새우 한국 수출, FTA 불구 감소


올 4월말까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줄어
한국에 대한 베트남산 새우 수출이 감소했다.
올 4월말까지 한국에 대한 베트남의 새우 수출은 지난 2015년 베트남과 한국 양국 간 발효된 자유무역협정(FTA)에도 불구하고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20% 감소했다.
2015년 처음 발효되었을 때 韓-베트남간 FT A는 불과 2년만에 양국간 무역 규모를 1억 달러(8,800만 유로)까지 끌어올렸다.
하지만 베트남은 양국간 협정에 따른 잇점을 충분히 누리지 못하고 있다.
한국에 대해 허용된 새우 수출 물량 1만톤 중 고작 1/4만 수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같은 수출 허용 물량은 내년에 1만5,000톤으로 늘어날 것이다.
베트남 해산물 수출업자 생산업자협회(VA SEP)의 발표에 따르면 이같은 사실에도 불구하고 베트남은 현재 한국의 최대 새우 공급국가(시장 점유율 50%)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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