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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EU-Mercosur, 광범위한 전략적 무역 및 협력 협정 서명

EU-Mercosur, 광범위한 전략적 무역 및 협력 협정 서명

협정 발효시 Mercosur 회원국 민대구, 오징어 등 수산물, 무관세 수출



EU-Mercosur간 광범위한 전략적 무역 및 협력 협상이 타결되었다.
이 협정이 발효되면 유럽연합(EU)에 대한 메르코수르(Mecosur, 브라질 등 남미 4개국 공동시장) 회원국들의 수산물 수출 관세는 현행 8~15%에서 7년간 점차 사라지게 될 것이다. EU-Mercosur는 지난 7월 첫 주에 광범위한 전략적 무역 및 협력 협상에 서명했다.
부에노스 아이레스 소식통들에 따르면 최근 년도에 아르헨티나는 EU에 대한 다양한 해산물 주요 공급국이었기 때문에 이 협정이 발효되면 아르헨티나에게 민대구, 오징어, 가리비 수출을 부양시킬 것이다.
아르헨티나 외무부의 간결한 발표 자료에 따르면 이 협정이 발효되면 오징어, 냉동 및 필렛 형태의 민대구, 가리비는 EU-Mercosur간‘위생 의정서’를 준수하는 한 EU시장에 무관세 수출과 쿼터 제한없는 수출이 가능하다.
마찬가지로 새우 및 통조림 해산물도 4년간 점진적으로 관세를 감축해‘제로화’를 통해 Merco sur 회원국들은 이익을 얻을 것이다.
Mercosur는 브라질, 아르헨티나, 우루과이, 파라과이 등 남미 4개국 공동시장을 말한다.
1991년 4개국 정상들이 남미공동시장을 결성키로 협의, 1995년 1월 1일 모든 관세를 철폐하여 명실상부한 자유무역지대를 출범시켰다.



올해 하절기 어기 모로코 문어 쿼터 삭감


총 1만2,000톤으로 전년 여름 어기 보다 1,000톤 감소
올해 하절기(夏節期) 어기 모로코 문어 어획쿼터가 전년 하절기 어기 어획쿼터 보다 1,000톤 감소한 총 1만2,000톤으로 발표되었다.
올해 하절기 문어 어획 쿼터량은 전년도 하절기 쿼터량보다 1,000톤 적지만 전전년도 하절기 쿼터량 1만2,200톤보다는 200톤 적은 수준이다.
어기는 2019년 6월 16일부터 9월 15일까지이다.
전년도의 경우 어기가 7월 1일부터 9월 30일까지로 올해는 지난해보다 15일 가량 일찍 어기가 시작되었다.
쿼터 내역을 보면 선동선이 7,560톤(전년도 8,190톤)이며 빙장선은 1,320톤(전년도 1,430톤)이다. 문어 단지(초호) 어업은 쿼터량이 3,120톤(전년도 3,380톤)이다.
선동선과 동일한 그룹의 선박에 대한 어획쿼터 양도는 인정하지만 올해 문어 단지(초호) 소형 어선의 어획쿼터 양도는 금지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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