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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문성혁 해수부 장관, FAO 차기 사무총장 면담

문성혁 해수부 장관, FAO 차기 사무총장 면담

세계수산대학 설립 등 FAO와의 협력방안 논의


문성혁 해양수산부 장관은 지난 7월 13일 오후 2시 서울에서 취동위(屈冬玉) 유엔식량농업기구(FAO) 차기 사무총장을 만나 수산분야 현안을 논의했다.
이번 면담은 지난 6월 23일 FAO 차기 사무총장으로 선출된 취동위 당선자가 7월 12일부터 13일까지 방한함에 따라 당선 축하 인사와 함께 수산분야 현안을 논의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문 장관은 이 자리에서, FAO와 함께 시행하는 세계수산대학 공동시범사업의 성공적 운영과 향후 FAO 의결기구에서 세계수산대학 설립이 승인될 수 있도록 협조를 요청했다.
또한, 우리나라가 2018년부터 2023년까지 5년간 지원할 개발도상국 항만국조치협정(PSMA) 이행, IUU어업 근절 협력방안도 논의했다.
취동위 당선자는 현재 중국 농업농촌부 부부장(차관)으로 재직하고 있으며, 올해 8월 1일에 FAO 사무총장 취임을 앞두고 있다.



해양수산 미래기술, 생각하고 상상하고 꿈꿔라!


7. 8.~9. 16, ‘제6회 해양수산 미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 실시
해양수산부와 해양수산과학기술진흥원은 7월 8일부터 9월 16일까지‘제6회 해양수산 미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이하 공모전)’을 실시한다.
이 공모전은 4차 산업혁명에 대응해 해양수산 분야의 미래 유망기술 아이템을 발굴하기 위해 2014년부터 매년 개최되어 왔다. 지난해 공모전에서는 3D 프린팅 기술을 활용해 바다생태계를 복원하는‘ 3D 프린팅 라이브 락(Live R ock)’아이디어 등이 수상한 바 있다.
6회째를 맞은 올해 공모전은 ‘다시 바다로!’라는 주제로 개최되며, 일반 국민 누구나 참가 할 수 있는‘미래기술 부문’과 고등학생 이하 청소년이 참가할 수 있는‘미래상상 부문’으로 나뉘어 진행된다.
미래기술 부문에는 일반 국민 2-4인이 한 팀으로 참가해 해양수산 미래기술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서류심사 결과 창의성, 실용성 측면에서 우수한 평가를 받은 6개 팀은 전문가들과 함께 기술 실용화방안 등을 모색하는‘아이디어 캠프(10월)’에 참여하게 되며, 이후 최종 심사를 통해 순위가 결정된다.
미래상상 부문에는 고등학생 이하 청소년이 개인 또는 3인 이하의 팀으로 참가할 수 있으며, 미래 바다의 모습을 상상하고 그와 관련된 다양한 아이디어를 제안하면 된다.
미래상상 부문은 서면평가를 통해 총 11개 팀을 선정하여 시상할 계획이다.
공모전 참가를 원하는 경우 공모전 공식 누리집(http://ki mst-contest.co.kr)에서 신청서 양식을 내려 받아 작성한 후 9월 16일까지 온라인으로 접수하면 된다.
공모전과 관련된 자세한 사항은‘제6회 해양수산 미래기술 아이디어 공모전’운영 사무국(☎ 070-8850-2788)으로 문의하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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