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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日 6월 횟감 참치 소비, 동향 철저한 분석 필요

日 6월 횟감 참치 소비, 동향 철저한 분석 필요

횟감용 참치 소비 새로운 불황의 긴 터널 입구일 수도


일본의 6월 가정 내 횟감용 참치 소비 결과는 향후 참치 소비를 고려하는데 중요한 문제를 내포하고 있다. 현재는 눈다랑어 자원과 공급에 큰 불안을 안고 있으며, 구입 금액 지출액의 증가라면 모를까 구입량 증가, 지출 금액 감소를 소비 회복의 징후로 생각하기는 어렵고 오히려 새로운 불황의 긴 터널의 입구일 수도 있다.
2013년 이후 월별 세대 당 소비 평균 가격 추이에서 올해 6월은 전년 대비 95% 전월 대비 92%, 평년(2014∼2018년 5개년 평균) 대비 98%로 악화되었다.
세대 당 횟감용 참치 소비의 평균 가격 하락 및 침체는 올해 4월에 비해 6월에는 60엔 이상 저렴하게 소매 가격을 낮췄지만 소비자가 횟감용 참치 소비에 달려든 게 아니다. 오히려 가격 인하가 소비자의 횟감용 참치에 대한 잠재 수요를 이끌어내는 데 실패한 것일 뿐이다. 즉 현재 일본 소비자의 횟감용 참치에 대한 니즈(요구 사항)은 가격뿐만이 아니라서 가격을 내리면 소비가 살아나는 그런 간단한 상황이 아니며 확실히 그런 측면에서 횟감용 참치 소비는 일대 전환점에 놓여 있다.

※ 기사 출처: 일간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8월 7일자



日 상반기 가다랑어 및 참치 수출입 수량 저조


국제 가격 상승 등으로 날개 다랑어 수출 가격은 400 엔대
상반기 (1월~6월) 가다랑어 및 참치의 수출입은 가다랑어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72%였으며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8%였다.
날개다랑어는 수출이 전년 동기 대비 64% 수준이었고, 수입은 전년 동기 대비 83%로 모두 저조했다.
그 중에서 날개다랑어 수출입 가격이 폭등했다. 특히 수입 단가가 국제 가격 급등한데다 국내에서 적색육(赤身) 참치 대체 수요까지 더해져 400 엔대로 오른 점이 특기할 만하다.
가다랑어 수출입 감소는 근해 어획, 특히 근해 선망 어선의 어획량이 기생충 문제로 인한 수요 감소와 어가 하락을 우려해 황다랑어 어장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이 두드러지면서 줄어드는 등 크게 침체 한 것 등이 원인으로 분석되고 있다.
또한 남태평양 등 대형 선망 어선 어획량이 증가해 세계적으로 가다랑어 공급이 과잉 기미 움직임을 보인 것도 한 요인이라고 생각된다.
한편 냉동 가다랑어의 수입은 선망 어선의 어획량이 회복된 것이 원인이지만 일부 인도네시아 소형어 등 저가 제품에 대한 수요도 꾸준한 것으로 밝혀졌다.

※ 기사 출처: 일간가츠오·마구로통신 2019년 8월 1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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