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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 NMFS 2018년 자원 현황

미국 NMFS 2018년 자원 현황

동부 태평양 황다랑어 과잉 어획 어종, 대서양 눈다랑어는 남획 어종 추가




미국 해양어업국(NMFS)이 발표한 2018년 자원 현황에 따르면 수산 자원 중에서 과잉 어획 리스트에 게재된 자원 수가 사상 최저 수준에 그친 것으로 드러났다.
재생된 자원은 1개 어종이 추가되고 2000년 이후 45개로 증가하는 등 대부분의 자원은 지속가능 가능한 상태를 유지하고 있다고 한다.
이번 리포트는 497종의 자원이 대상이며 이 가운데 28개 자원(전년 대비 2종 감소)을 과잉 어획 상태라고 밝혔다. 새로 추가된 것은 콜롬비아 강 유역의 킹시몬과 동부 태평양의 황다랑어 등 5종이다.
중서부 태평양의 눈다랑어, 퓨젯 사운드의 은연어 등 7종을 리스트에서 제외했다. 남획 상태는 43종으로 8종이 증가했다. 워싱턴주 연안의 은연어와 세인트 매튜 섬의 아부라가니(킹크랩의 일종), 대서양 눈다랑어 등 8종을 추가했다. 과잉 어획이나 남획으로 지정된 자원은 환경 변화나 미국어업자 이외의 어획이 영향을 미친 것도 많다. 워싱턴주 은연어는 수온 상승이나 갈수 등에 의해 산란 조건이 악화된 것으로 보인다. NMFS에 따르면 미국의 어업 및 수산업은 상업어업, 취미어업 합해 2,120억 달러를 생산하고 정규직, 비정규직 합해서 170만 명 분의 고용을 창출하는 중요한 산업이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8월 15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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