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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일본 오징어채낚기협회, 외국 어선 불법 오징어조업 근절 요구

일본 오징어채낚기협회, 외국 어선 불법 오징어조업 근절 요구

협회 대표단 일본 수산청 장관 방문해 피해 대책 등 요청



본 전국 오징어채낚기어업협회(重義行 회장)의 대표단은 지난 9월 5일 일본 수산청 야마구치 히데아키 장관을 찾아가 일본 수역에서 중국과 북한의 어선이 불법으로 오징어를 어획하고 있는 문제를 호소, 일본 내 오징어어업에 대한 피해 완화를 요구했다.
요청 내용은 불법 어선의 침입 방지 및 퇴선과 일본 국내 어업자에 대한 경영 지원책 등이다.
이 협회는 일본의 오징어채낚기 어선이 불법 외국 선박의 위험을 피하기 위해 오징어 군집 해역에서 쫓겨나고 있는 실정을 설명했다.
협회는 장관에 대한 건의서에서 안전 조업의 확보가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또한 불법 어선의 침입 방지 및 침입시의 단속과 추방을 요구했다.
일본 어선이 어장을 빼앗겨 경영이 어려워지고 있기 때문에 경영 유지를 위한 지원책도 요청했다.
일본 정부는 종전부터 물 쏘기 등을 이용해 불법 외국 선박의 퇴선에 노력하고 있다.
이 협회 重義行 회장은 정부의 노력에 감사를 표했지만 한편으로 아직 어려운 부분이 있다며 추가 대책을 바랬다.
2016년 무렵부터 국제법상 일본의 어선만 조업을 허용하는 배타적 경제수역(EEZ)에서 외국 어선의 불법 조업이 빈발하고 있다고 한다.
이 협회는 일본 어선들이 대규모 외국 어선과의 충돌 사고나 무장한 외국 어선들로부터 공격의 위험에 노출되어 있다고 주장하고 있다.

※ 기사 출처: 일간미나토신문 2019년 9월 9일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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